-
마크로젠,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마이바이옴스토리’ 선보여
마크로젠은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마이바이옴스토리(MY BIOMESTORY)’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장내 미생물은 소화기 건강뿐 아니라 면역균형을 좌우하고 비만, 정신건강, 신경질환, 대사질환 등 우리 몸의 건강 전체에 유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2019-04-05 김새미 기자 -
국산 항암제 기술 美서 기대감 UP… '면역항암제' 임상결과 주도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2019 미국암학회서(AACR) 암 관련 주요 파이프라인을 공개하며 기술력을 드러냈다. AACR은 미국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매년 약 2만 명에 달하는 관계자들이 모여 암에 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공유하는 자리다. 29일부터 4월
2019-04-05 손정은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 설계사 부당해고 논란… 중대과실 해촉 주장도
전국보험설계사노동조합이 메트라이프가 확실한 물적 증거 없이 보험설계사를 해촉했다며 반발해 나섰다. 반면 메트라이프는 객관적인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회사 내규에 따라 진행한 것이라며 팽배하게 맞서고 있다.해촉은 보험사가 보험설계사와 맺은 고용 계약을 해지한다는 의미다.A
2019-04-05 김병탁 기자 -
유한양행, 美 스파인 바이오파마 기술수출 계약금 6억 수령
유한양행은 미국 바이오기업 스파인 바이오파마사에 기술 수출한 퇴행성디스크 치료제 'YH14618'의 계약금 65만 달러 중 55만 달러(약 6억 2000만원)를 수령했다고 5일 밝혔다.계약금 중 10만 달러는 지난 2018년 7월에 기술계약을 체결하면서 수령한 바 있다
2019-04-05 김새미 기자 -
한솔제지 “장항공장 사망자는 비정규직 아닌 계열사 정규직 사원”
한솔제지가 충남 서천 장항공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의 피해자가 비정규직이 아닌 ‘계열사 정규직 사원’이라고 밝혔다.5일 한솔제지는 입장문을 통해 “사망자는 지난해 계열사인 한솔이엠이가 정규직으로 채용한 직원”이라며 “비정규직이라는 보도 등은 사실과 다르다. 고인과 유가
2019-04-05 유호승 기자 -
첨단바이오법, 국회 마지막 관문에서 '멈칫'
바이오 업계, '첨단바이오법' 제2소위 회부 소식에도 희망의 끈 여전
'첨단바이오법'이 제2소위에 회부됐지만, 바이오 업계에서는 빠르면 이달 내에 해당 법안이 통과될 수 있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5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 4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하 첨단바이오법
2019-04-05 김새미 기자 -
우리은행-네이버 라인, AI 전문인력 ‘AI 공동 Lab’ 신설
우리은행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네이버 라인(이하 라인)과 ‘우리은행-라인 AI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신중호 네이버 서치앤클로바 CIC 대표 겸 라인 주식
2019-04-05 이나리 기자 -
이달 개정 착수… 내년 시행
국산 맥주 살리자니 소주가 걸리네… 酒稅 '종가세→종량세' 딜레마
50년만의 주세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되며 국산 맥주업계의 시장점유율 제고를 이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기재부는 조세재정연구원의 주세법개정 연구용역이 마무리되면 이 달중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다는 방침이다.개정안 핵심은 출고가격에 세금을 붙이는 ‘종가세’ 대신 술의 용량
2019-04-05 권종일 기자 -
한국은행-금융위, 금융기관장 ‘낙하산 인사 스와프’ 논란
금융권 고위 관료들의 유관기관장 낙하산에 대한 자리 스와프 의혹이 제기됐다. 한국은행 출신이 역임해온 금융결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금융위 출신이 맡아오던 한국자금중개 사장에 한은 출신 임원이 사실상 내정됐기 때문이다. 금융노조는 낙하산 인사가 도를 넘었다며
2019-04-05 이나리 기자 -
내년 총선 앞두고 종교계 '눈치보기'
조세 형평 보다 표심 먼저… 정치권, 종교인 세금 못깎아줘 안달
종교인의 퇴직금 과세를 완화하는 법 개정안이 불발됐다. 50년 만에 도입된 종교인 과세를 1년 만에 후퇴시킨다는 비판에 정치권이 한발 물러선 셈이다. 일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서 제동을 걸었는데 개정안이 통과되면 종교인들은 2017년 이전의 재직기간에 해당하는
2019-04-05 최유경 기자 -
전주 달린 차단기… 관리 주체는 한전
고성 산불원인 미궁… "발화점은 개폐기… 고압전선 이물질 가능성"
한국전력이 강원도 고성 산불 원인으로 변압기가 아닌 '개폐기' 불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5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번 산불의 발화점으로 추정되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이 한 주유소 맞은편에는 변압기가 아닌 개폐기가 자리하고 있다. 개폐기는 전주에 달린 차단기로
2019-04-05 최유경 기자 -
제이에스티나, 디즈니 미키마우스 협업 핸드백 출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디즈니(DISNEY) 대표 캐릭터 미키마우스와 협업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디즈니 에디션은 미키마우스 모티브를 제이에스티나만의 위트 있는 감성으로 표현한 핸드백, 파우치, 지갑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심플하고 위트있
2019-04-05 김보라 기자 -
교보생명 노동조합, FI 규탄 전국민 서명운동
교보생명보험노동조합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FI(재무적투자자)의 회사 흔들기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교보생명 임직원을 대표해 60만 전국민서명운동에 나섰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 노조는 60만명을 목표로 오는 16일까지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교보생명 노조는 서명
2019-04-05 김문수 기자 -
다시 불붙은 '햄버거병' 논란… 버거업계 '매출 하락' 악몽 재현되나
'맥도날드 햄버거병' 사건이 지난해 검찰 수사 종결 이후 1년 만에 다시 도마에 오르면서 버거 프랜차이즈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외식업계 불황, 최저임금 인상으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로 또다시 업계 전반의 매출 하락으로 이어질까 노심초사하는 분위기
2019-04-05 김보라 기자 -
현대건설기계, 부품 자회사 '현대코어모션' 출범… "2023년 매출 1조원 목표"
현대건설기계가 부품사업을 독립시키고 2023년까지 매출 1조원 규모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현대건설기계는 5일 성남시 상공회의소에서 현대건설기계 공기영 대표, 현대코어모션 김대순 대표,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염동관 부회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04-05 엄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