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회원사 대변기능 강화"

    금융투자협회는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직개편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의 대·내외적 위기 상황에서 회원사 대변기능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는 설명이다.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산업 서비스 조직을 강화해 회원사 대변역량을 제고했다. 개편 전 1

    2023-01-26 김민아 기자
  • 의료현안협의체 본격 가동, ‘필수의료·의대증원’ 해법 나올까

    정부와 의료계가 지난 2년간 멈췄던 논의기구를 다시 재가동함에 따라 필수의료, 의대증원 문제를 풀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26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의료현안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료계에서는 이필수 대

    2023-01-26 박근빈 기자
  • '미공개 정보로 선행매매' 하나증권 전 직원 1심에서 집행유예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선행매매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 전 하나금융투자(현 하나증권) 애널리스트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같은 혐의를 받는 이진국 전 하나증권 대표에게는 무죄가 선고됐다.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26일 오후 자

    2023-01-26 김상진 기자
  • 코로나백신 연례접종 추진?… 질병청 "자문위 거쳐 추후 결정"

    미국FDA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연례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내 역시 동일한 지침이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질병관리청은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국내외 동향과 자문위원회 등을 거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국FDA는 26일(현지시간) 백신·생물

    2023-01-26 박근빈 기자
  • 현대차, 반도체難에도 지난해 영업익 9.8조… 역대 최대실적(종합)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지속 등의 악재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판매 증가와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이 10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이끌었다. 현대차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

    2023-01-26 김재홍 기자
  • '임종룡 등판' 당국 뜻인가?… 이복현 "특정인 지지 없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속도를 내고 있는 우리금융지주 차기 회장 선출 과정 적절성에 의문을 제기했다.이 원장은 26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사 최고경영자와의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금융 회장 후보자 숏리스트가 일주일 만에 결정되는

    2023-01-26 안종현 기자
  •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1.65% 상승…2468.65 마감

    코스피가 1% 넘게 올라 2460선에 마감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08포인트(1.65%) 상승한 2468.65에 장을 닫았다. 지수는 전장보다 7.61포인트 오른 2436.18에 개장한 뒤 상승 폭을 점차 확대했다.유

    2023-01-26 홍승빈 기자
  • [컨콜] 현대차 “지역별 판매 전략으로 전기차 판매목표 달성”

    현대자동차는 올해 글로벌 전기차 33만대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별 판매 전략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구자영 현대차 IR 담당 전무는 26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지역별 주력 모델의 원활한 공급과 생산 최적화를 우선 추진할 계획”이라며 “중장기 관점으로는 미국과

    2023-01-26 김성현 기자
  • '외국인 동일인 지정' 재추진 녹록잖을 듯… 통상마찰 우려 등 변수 여전

    공정거래위원회가 외국인 동일인(총수) 지정을 재추진한다고 밝혔지만, 통상마찰을 우려하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들의 난색으로 최종 시행까지는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공정위는 26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올해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하며 외국인 동일인 지정을 재추진하겠

    2023-01-26 이희정 기자
  • SH,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무관용 대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건설현장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SH공사는 최근 논란이 된 건설노조 등의 불법·불공정행위에 무관용대응하고 자체적인 예방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김헌동 SH공사 사장은 건설현장 불법·불공정행위를 업계 전체의 위기로

    2023-01-26 박정환 기자
  • 신일, ‘컨벡터 히터’ 출고량 48% 증가… 난방비 폭탄에 수요 늘어

    갑작스레 찾아온 한파에 고효율 난방가전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일전자는 지난해 1월~12월 컨벡터 히터 출고량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2년 전인 2020년 출고시에 비하면 약 86% 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2023-01-26 이가영 기자
  • [컨콜] 현대차 “리스 판매 비중 확대로 美 IRA 대응”

    현대자동차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이하 IRA)에 대응해 올해 리스 프로그램을 활용한 차량판매 비중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나타냈다. 서강현 기획재경본부장 부사장은 26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3년 미국 전체목표 판매 대수는 86만대로 전년대비 약

    2023-01-26 김성현 기자
  • [인사] 중흥건설

    ▲이상만 사장

    2023-01-26 성재용 기자
  • 동서, 호실적에 720억원 배당… "은행 금리 등 내부 정책에 배당금 인상"

    동서식품의 모회사 동서가 6년만에 배당금을 인상했다. 매년 고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오너일가의 배당금 잔치가 이어질 예정이다.2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서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30원 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3.4%이며 배당금 총

    2023-01-26 변상이 기자
  • MS 클라우드 플랫폼 7시간 동안 '먹통'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25일(현지 시각) 오전 장애가 발생해 7시간가량 먹통이 되면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MS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는 이날 네트워크 장애로 다운됐다가 약 7시간 반 만에 복구됐다. 애저 서비스

    2023-01-26 김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