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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배달·휴대폰 판매, 금융산업 미래인지 의문"
금산분리 등 금융규제 완화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 신중론이 제기되고 있다.디지털, 빅블러(산업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규제완화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이 많긴 하지만 금융사의 건전성 저해, 독점화 가속으로 자칫 시장 불평등과 양극화
2022-07-26 이나리 기자 -
車 떼는 코오롱글로벌, '신재생-개발사업'으로 승부건다
최근 자동차부문 분할에 나선 코오롱글로벌이 신재생에너지와 신사업 확장을 통해 수익성 제고에 나선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최근 이사회에서 건설·상사·스포츠센터 부문(분할종속회사, 코오롱글로벌)과 자동차부문(분할 신설회사, 가칭 코오롱모빌리티그룹)
2022-07-26 성재용 기자 -
[포토]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설명하는 한국은행
황상필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2022년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주요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2022-07-26 이종현 기자 -
주택인허가 상반기 증가했지만…착·준공 하락, 공급난 여전
올 상반기 인허가 실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장기적으로 주택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착공 및 준공실적은 모두 감소해 단기적인 측면에서 공급난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6일 올 상반기 전국의 건축인허가현황을 집계한 결과
2022-07-26 박지영 기자 -
소규모주택사업 5년소유-3년거주 1주택자 조합원 양도 가능
오는 8월부터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서 주택을 5년이상 소유하고 3년이상 거주한 1세대1주택자는 조합원 지위를 양도할 수 있게 된다. 현재 15층으로 규정된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층수제한도 완화된며 상가조합원이 재건축주택을 공급받는 경우 기존에 소유했던 부대·복리시설 가격을
2022-07-26 박정환 기자 -
국토부, 부적격 건설사업자 5곳 적발…수주 사전차단
#.A건설은 국도교량 안전시설물 보수공사 입찰에 참여했지만 기술인력중 타법인 등기임원, 개인사업 영위 등 겸직이 적발됐다.(등록기준 미충족)#.B건설은 국도포장정비공사에 입찰에 참여했지만 급여이체내역 등 점검결과 개인사업자로 등록(겸직)돼 있는 기술인력이 적발됐다.(등
2022-07-26 박지영 기자 -
메타버스 힘 쏟는 경희의료원, ‘게더타운’ 기반 건강상담 진행
경희대의료원이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통해 개인별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통상 병원에 직접 방문해 강의를 듣는 방식이 아니라 코로나19 시기 비대면으로 개인별 상담이 이뤄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26일 경희대의료원에 따르면 가정의학과 김
2022-07-26 박근빈 기자 -
무림, 창립 66주년 맞아 ‘지속가능보고서’ 첫 발간
무림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무림은 환경,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폭넓게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경영 성과들을 집약, 공유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이번 보고서는 제작 과정부터 무림의 친
2022-07-26 도다솔 기자 -
위기라더니… 은행계 저축은행 순익 37%↑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대마진이 크게 줄고 있는 상황에서도 저축은행들이 상반기 역대급 실적을 거뒀다. 기업대출이 증가하고 수익성 위주의 리스크 관리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신한·KB·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올
2022-07-26 송학주 기자 -
와인·위스키 다음은 '전통주'… 급변하는 MZ세대 입맛 쫒는 유통가
MZ세대가 전통주의 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르면서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위스키와 와인에 이어 전통주 소비가 늘어나면서 대형 유통 플랫폼에 잇따라 입점하며 관련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2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17년 400억원 규모였던 전통주 시장
2022-07-26 조현우 기자 -
방통위, 상반기 통신분쟁 84.3% 해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022년 상반기 통신분쟁조정서 총 477건 중 312건을 처리하고, 이 중 263건(84.3%)을 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통신분쟁 해결률은 지난해 상반기 해결률 72.7%보다 11.6%포인트 상승했다. 조정이 이뤄지지 않아 종결된 미해
2022-07-26 김성현 기자 -
'더블링' 현실화… 호텔가 실적 회복 괜찮을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국면으로 들어선 가운데 호텔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돌아오면서 실적 회복세에 희망을 걸었던 호텔가는 아슬아슬한 성수기를 보내야 하는 상황이다.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2022-07-26 임소현 기자 -
카카오, 모빌리티 매각 '갈팡질팡' 골머리
카카오가 모빌리티 지분 매각을 두고 고민이 커지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카카오 공동체얼라인먼트센터(이하 CAC)에 지분 매각 검토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근로자 대표와 경영진으로 구성한 ‘모빌리티와 사회의 지속 성장을 위한 협
2022-07-26 김성현 기자 -
[하나증권 人事] 황세윤 구조화금융2실장 外
◇ 부서장 선임△구조화금융2실장 황세윤 △대체투자1실장 김연준 △투자금융1실장 윤제희 △투자금융3실장 성지빈 △자금팀장 김동식 △투자심사팀장 박성준 △연금사업팀장 김민태◇부서장 전보△압구정금융센터장 김용수 △돈암동 지점장 김광일 △올림픽WM센터장 김정현 △프라임케어팀장
2022-07-26 홍승빈 기자 -
동학개미 떠난 증권업계, 2분기 실적부진 현실화…주가도 '골골'
증권사들의 2분기 실적 급감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금리인상 등 급격히 위축된 투자 환경에 어닝 쇼크가 이어지면서 증권주들도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금융투자,
2022-07-26 김민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