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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 금소법 분쟁해결에 ‘동의의결제’ 도입 제시
금융소비자 권리를 보호하고 금융사의 책임을 강화하는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이 지난해 3월 시행된 이후 금융권 전반에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분쟁을 효율적으로 구제하기 위한 '동의의결 제도'를 도입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한국금융연구원 이상제 선임연
2022-01-10 이나리 기자 -
유안타증권, LG엔솔 등 우량 공모주 투자 ‘공모주 펀드랩’ 선봬
유안타증권은 10일 공모주 기업공개(IPO) 수요에 대응하는 투자일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량 공모주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운용하는 ‘We Know 공모주 펀드랩 제2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앞서 지난 2020년부터 대어(大漁)급 공모주들의
2022-01-10 홍승빈 기자 -
아파트 분양시장 연초부터 '큰장'…자금계획·입지 따져야
지난해 분양을 미뤘던 단지들이 연초부터 분양에 나서면서 큰 장이 펼쳐진다. 다만 올해부터 강화된 대출규제로 잔금대출 등이 어려워진 만큼 해당 지역 공급물량, 입지 등을 꼼꼼히 살펴 청약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10일 직방에 따르면 이달에만 전국적으로 아파트
2022-01-10 송학주 기자 -
프리드라이프, 상조 4개사 통합 완료… 선수금 1조5000억
프리드라이프가 상조 4개사 통합을 완료하며 업계 1위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10일 프리드라이프는 모던종합상조 및 남대전장례식장의 흡수 합병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프리드라이프는 지난해 11월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통해 모던종합상조(주) 및 (주)남대전장례식장을 1월 1
2022-01-10 박소정 기자 -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15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셀트리온이 매입할 자사주는 총 54만 7946주, 취득 예정 금액 약 1000억원 규모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총 67만 3854주, 취득 예정 금액 약 500
2022-01-10 손정은 기자 -
작년 실업급여 12兆 '훌쩍' 역대 최대…文정부서 2.4배↑
지난해 구직활동을 하는 실업자에게 준 구직급여(실업급여)가 12조원을 넘겨 2020년 코로나19(우한 폐렴) 사태로 기록한 역대 최고 기록을 1년 만에 다시 갈아치웠다. 문재인 정부에서 사회안전망 강화와 코로나19가 겹치면서 실업급여 지급 규모는 2.4배나 뛰었다. 고
2022-01-10 임정환 기자 -
우리도 삼성처럼… 대기업, 제약바이오 CDMO 사업확대에 통 큰 투자
대기업들이 제약바이오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CDMO 시장에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세포·유전자 치료제(CGT)를 통해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SK, CJ 등은 최근 글로벌 CDMO 기업에 대한 투
2022-01-10 손정은 기자 -
택배물동량 27% 증가… CJ대한통운·한진, 고공행진
택배업계에 ‘실적 풍년’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비대면 쇼핑 증가와 각 택배사의 운임 인상 효과가 나타나면서 CJ대한통운과 ㈜한진 등은 지난해 4분기에도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이뤘다.10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작년 4분기 2조740
2022-01-10 김희진 기자 -
영업시간 제한 소상공인에 '손실보상금 500만원' 선지급
최근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 등 55만 사업자에 대해 정부가 500만원의 손실보상금을 선지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손실보상 500만원 선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손실보상 선지급은 손실보상금이 긴급
2022-01-10 이희정 기자 -
대형건설사, 지방분양시장 공략 '속도'…올해도 양극화 우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형건설사들의 지방 분양시장 공략이 활발할 전망이다. 각 사는 새해부터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올해 첫 마수걸이 분양을 예고한 상태다.지난해 지방 분양시장에서 미분양 사태를 겪은 중견·중소건설사들은 대형건설사들의 이같은 행보에 고심이 깊은 모습이
2022-01-10 연찬모 기자 -
류영준 카카오 신임대표 내정자 자진 사퇴
류영준 카카오 신임대표 내정자가 자진 사퇴한다.카카오는 10일 공시를 통해 "류영준 후보자가 2022년 1월 10일 자진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앞서 카카오는 지난해 11월 조수용 대표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임 대표로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를 선임한 바 있다.
2022-01-10 김동준 기자 -
‘본회의 D-1’ 의사-간호사 갈등 폭발… 논란 속 간호법 뭐길래
내일(11일)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간호법 제정에 대한 의사-간호사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각 직역의 셈범이 워낙 달라 어떤 방향으로 결정이 나든 논란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논란 속 간호법, 쟁점은?지난해 3월 김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보건복지위원장)
2022-01-10 박근빈 기자 -
방역패스 갈등 심화… 전문가들 “점차 완화되는 것이 현명”
정부의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제도가 오미크론 확산세를 35% 가까이 낮춘 것으로 밝혀졌지만 국민 공감과 도입 필요성 설득에는 미흡했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경구용 치료제 도입 등을 계기로 방역패스 적용 대상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n
2022-01-10 경남희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 감사에 BH출신 임명…'알박기·회전문 인사' 지적도
국토안전관리원은 정재혁 전 대통령비서실 국민생활안전담당관을 임기 2년의 비상임감사로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정 감사는 고려대 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7년 6월부터 대통령비서실 사회혁신수석실 행정관, 정무수석실 국민생활안전담당관(선임행정관) 등
2022-01-10 임정환 기자 -
가맹본부, 온라인 확장위해 오프라인 저가판매 강제 못한다
온라인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오프라인보다 물건을 싸게 판매하는 등 가맹점주들을 울렸던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인 '이니스프리'의 사례가 사라질 전망이다.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가맹본부가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면서 가맹점주에게 불이익을 주는 사례를 막기 위해 화장품,
2022-01-10 이희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