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조원태 한진 회장 "아시아나 인수, 글로벌 메가캐리어 원년될 것"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2022년은 대한항공이 글로벌 메가 캐리어로 나아가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조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이 갖는 원칙과 의미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올해 아시아나항공 인수 합병과 함께 대한항공이
2022-01-03 이연춘 기자 -
[신년사]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럭셔리 뷰티 집중으로 글로벌 명품 회사 도약"
“지난해 끝이 보이지 않는 팬데믹과 글로벌 공급망 위기, 세계경기 둔화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고객 감동을 목표로 하는 전략과 견고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성장을 이어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초과하는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차석용
2022-01-03 김보라 기자 -
[인사] 풀무원, 계열사 대표·임원 인사 단행
풀무원은 풀무원식품를 포함한 계열사 대표급 및 임원 직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승진 일자는 올해 1월 1일이다.다음은 대표급 인사 및 임원 직급 승진 인사 명단.◇ 대표급 인사 승진▲ 풀무원식품 일본법인 조현근 대표 ▲ 풀무원샘물 정희련 대표&
2022-01-03 임소현 기자 -
[신년사] 윤홍근 BBQ 회장 "끊임없는 혁신 통해 폭발적 성장 원년으로"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회장은 지난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제너시스 치킨대학에서 2022년 신년식을 갖고 “올해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폭발적 성장을 이루어 내는 위대한 BBQ의 원년으로 삼을 것” 이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신년식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
2022-01-03 김보라 기자 -
한수원, 이집트 엘다바원전 단독협상대상자 선정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이집트 엘다바 원전 4개호기 2차측 건설사업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한수원은 3일 러시아 JSC ASE사가 건설하는 이집트 엘다바 원전 4개호기의 터빈건물 등 2차측 건설사업 계약체결을 위한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01-03 임정환 기자 -
[신년사]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아무도 보지 못한 과녁을 쏘는 것이 성장 기회"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 해를 맞아 핵심적인 실전 가치로 ‘발견’과 ‘연결’을 꼽았다.정 회장은 3일 그룹 전 계열사 1만5000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개최한 그룹 통합 시무식에서 “고객의 변화된 요구에 맞는 새로운 가치를 만
2022-01-03 조현우 기자 -
[신년사]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디지털 금융혁신 기반 마련"
한국예탁결제원이 올해 디지털 금융혁신 기반을 마련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명호 사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증권형 토큰 플랫폼 구축 등 블록체인에 기반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내부적으로는 "올해가 당면 과제들을 슬게롭
2022-01-03 정성훈 기자 -
누리호 경험 UAM으로… 한화에어로, 수소연료전지 박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차세대 교통수단인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에 사용될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공고한 '항공용 모빌리티를 위한 연료전지 경량화 기술개발' 과제를 수주
2022-01-03 이연춘 기자 -
"1월 효과 누리려면 한국은 헬스케어株, 미국은 필수소비재株"
국내주식에선 헬스케어 섹터, 미국주식에선 필수소비재 섹터가 1월 증시의 효자 업종인 것으로 분석됐다.3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업종별 1월 평균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헬스케어가 7%, 미국은 필수소비재가 3%를 기록하며 업종 평균 수익률을 압도했다.
2022-01-03 김민아 기자 -
[2022 증시 변곡점]"돌파구가 필요하다"…디지털·WM·IB가 성공키
증권업계는 증시와 연동되는 실적 변동성을 낮추기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에 골몰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들어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인플레이션) 등 여파로 증시가 급격히 위축되자 수익 방어를 위해 대비하는 모습이다. 신년 증권업계는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금융
2022-01-03 김민아 기자 -
[2022 증시 변곡점]낙관 어려운 올해 증시…증권사 실적 방어책 고심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벌인 증권사들은 올해 실적을 방어하기 위해 투자은행(IB)과 자산관리(WM) 부문에 힘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실적 개선이 절실하다는 분석이다. &nb
2022-01-03 홍승빈 기자 -
3분기 파생결합증권 잔액 전분기比 감소…ELS 투자수요 감소 영향
올해 3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이 79조9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중국 및 홍콩 주가지수 하락으로 인한 주가연계증권(ELS) 투자 수요가 감소한 영향이다. 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3분기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2022-01-03 홍승빈 기자 -
[신년기획-부동산완전정복②]'세제·대출·청약' 전방위적 변화 예고
청약과 세금부문 변화가 많았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부동산시장은 세제와 제도·대출·청약 등 전방위적 변화가 예고돼 있다. 차주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 3단계가 본격 실시되고 대출분할상환 유도 등 가계부채 관리방안들이 이행을 앞두고 있다. 새롭게 시작하거나
2022-01-03 박지영 기자 -
[신년기획-가계부채 위기 온다]리스크관리·수익성악화 대비해야
가계부채 2000조 시대가 온다. 정부가 가계부채 총량제, 차주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등 온갖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나 좀처럼 코로나19 장기화 속 가계 빚 증가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금리 상승까지 겹쳐 '제로금리' 속 체급을 키운 가계부채가 부메랑으로 돌아와
2022-01-03 이대준 기자 -
[신년기획-부동산완전정복③]해외건설 잃어버린 2년…재도약 노린다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해외건설 수주액이 연초 목표를 초과 달성해 2년 연속 300억달러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발주 공사가 감소하는 상황 속에서 의미 있는 실적을 거뒀다며 자화자찬을 늘어놓고 있지만 여전히 매우 낮
2022-01-03 송학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