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지, 단행본, 디지털, 소셜미디어 플랫폼 등 합작벤처

    내셔널 지오그래픽, 영리 브랜드로 탈바꿈 …

    127년 전통의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영리 브랜드로 탈바꿈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란 TV 채널을 18년간 공동으로 운영해온 미국국립지리학회(NGS)와 21세기폭스는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결정하면서 NGS의 미디어 자산(127년 역사를 자랑하는 잡지와 단행본

    2015-09-11 오현지
  • 생생국감]

    임금피크제 공공기관, 신입채용 4.6% p 더 많아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공공기관이 신입채용도 더 많이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새누리당 강석훈 의원이 11일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2010~2014년 공공기관 채용현황에 따르면 임금피크제 도입 기관이 도입하지 않은 기관보다 신입 채용비율이 4.6%P 더 많았

    2015-09-11 최유경
  • [생생국감]

    전자금융거래 1일 194조, 인터넷전문은행 늘려야

    해마다 전자금융거래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전자금융을 활용한 대출 거래량은 제자리걸음이어서 올해 말 인터넷전문은행이 도입될 경우 이를 활용한 전자대출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지난해 우리나라의 연간 전자금융거래량은 120억건으로 거래금액은 7경 81

    2015-09-11 최유경
  • [생생국감]

    '환경파괴 vs 경제 활성화'…설악산 케이블카 날선 공방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환경부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지난달 국립공원위원회가 조건부로 의결한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을 두고 여야 공방이 이어졌다.새누리당은 관광산업 발전과 노약자·장애인에 대한 탐방 편의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케이블

    2015-09-10 임정환
  • 포스코 11년 연속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포스코가 세계 철강업계 최초로 11년 연속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포스코는 전날 발표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2015년도 평가에서 이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철강산업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DJSI는

    2015-09-10 황의준
  • [생생국감]

    '빨간불' 없는 국정과제 신호등…점검 기준 못믿어

      국무조정실이 박근혜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추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도입한 '국정과제 신호등'이 구체적인 기준없이 허술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국조실의 국정과제 신호등 점검 기준이 도마 위에 올랐다. 정우택

    2015-09-10 최유경
  • [생생국감]

    국세 조정 공정성 논란…심사委 22% 국세청 출신

      국세 분쟁을 다루는 국세심사위의 공정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심사위 내 국세청 인사가 많을수록 납세자에 불리한 조세불복 심사가 이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관영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국세심사위원회 운영현황에

    2015-09-10 최유경
  • 롯데 신동빈 회장, 17일 공정위 국감장 선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7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장 증인석에 세우기로 결정했다. 여야 간사인 김용태·김기식 의원은 국정감사 과정에서 별도로 만나 협상을 벌인 결과 이같이 합의했다.  국정감사 첫날인

    2015-09-10 최유경
  • [생생국감] 산자-정무-교문-미방-법사위 등 첫날부터 파행

    "상법 지배구조를 총수 불러 물어보자고?"

    신동빈-최경환-문형표 증인, 정종섭 건배사-한국사 국정화 등 논란

    2015-09-10 권대희
  • [생생국감] 증인채택 등 긴장감 팽팽

    '의원 체급키우기' '기업 망신주기' 말아야

    총선 앞두고 의원들 '체급' 키우는 장 돼선 안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증인신청, 갈등 문제 …현재진행형 막 오른 국감, '의원 체급키우기' '기업 망신주기' 말아야 막 오른 국감, '기업 망신주기' 말아야

    2015-09-10 최유경
  • 밀린 하도급대금 신고해봤자… 처리건수 46%-해결금액 25% 불과

    정부가 추석·설날 등 명절을 앞두고 '불공정하도급신고센터'를 운영하며 밀리고 떼인 하도급대금을 받아주고 있으나 처리 건수가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신고금액을 기준으로는 4분의 1 정도만 받아주고 있는 실정이다.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2015-09-10 임정환
  • 세계 최초, 나트륨 경고 오는 12월부터

    뉴욕시, 소금 경고 그림 의무화 … '빅 캐치' 건강 해치는 나쁜 요리로 선정

     미국 뉴욕 시가 처음으로 고염분 메뉴에 경고 그림을 표시하기로 했다. 뉴욕시 보건위원회는 9일 (현지시각) 2천300㎎ 이상 나트륨이 함유된 음식 메뉴 옆에 오는12월부터 표기가 의무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용량은 소금 1작은술(

    2015-09-10 오현지
  • 환율상승 영향, 수출물가 오르고 수입물가는 하락

    원.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수출물가가 오른 반면 수입물가는 내렸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가지수(원화기준)는 85.82로 7월(85.23)보다 0.7% 올랐다.  월간 평균 원.달러 환율이 7월 1143.22원에서 8월

    2015-09-10 윤광원
  • 김상민 의원 "은행권 꺽기 위험수위…근절 대책 필요"

     지난 5년 간 대출과정에서 다른 금융상품을 함께 판매하는 '꺽기'를 가장 많이 한 은행은 KB국민은행으로 조사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이 9일 금융감독원으로 제출 받은 최근 5년간(2011∼2015) 시중·특수·지방은행의 꺽기 적발 내

    2015-09-09 최유경
  • 정우택 의원 "캠코, 1600억 콘도 이랜드에 특혜 매각"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600억원 상당의 알짜 콘도사업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이랜드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캠코는 이랜드의 계약금 미납에도 잔금 납부기한을 1년 더 연장하는 수의계약을 맺었다.국회 정무위원장인 새누리당 정우

    2015-09-09 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