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스 美 하원 외교위원장 "독도는 한국땅"...한인들 환호

    미국 공화당 에드 로이스(캘리포니아) 하원 외교위원장이 '독도가 대한민국땅이 분명하다'는 태도를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충남 공주) 의원은 현지 시각으로 19일 오후 미국 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열린 제1회 재미한인지도자대회에 참석한 로이스 위원장

    2015-05-20 임정환
  • "해외 주식형 펀드, 일반 계좌보다 연금저축펀드계좌가 유리"

    해외 주식형 펀드를 연금저축펀드계좌를 활용해 최근 10년간 투자했다면 일반적인 투자의 경우보다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연금저축펀드계좌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세제 혜택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해 해외 주식형

    2015-05-20 정성훈
  • 관세청‧경찰청‧지자체, 불법·불량농산물 단속 '맞손'

      불법·불량 농산물 수입에 따른 국민 건강보호, 생산농가의 피해방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련 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관세청은 경찰청, 농산물품질관리원, 인천광역시, 경기도와 합동단속팀을 구성, 인천본부세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2015-05-20 박기태
  • 태양의 서커스 창업자 "창의성·상상력으로 기존의 틀 깨라" 삼성사장단회의서 강연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공연 '태양의 서커스'의 공동 창업자 질 생 크로와 수석 부사장이 삼성 사장단을 찾아 창의성과 상상력을 동원해 기존의 사업적 틀을 깨야한다고 강조했다. 질 생 크로와 부사장은 20일 삼성 수요 사장단협의회 강단에 서 '질

    2015-05-20 김수경
  • 전경련 "대규모 기업집단 기준 5兆→10兆 상향" 주장

       대규모 기업집단(상호출자 제한기업집단) 지정기준을 현 자산 총액 5조원 이상에서 10조원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의 국내 경제 규모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일 "대규모 기업집단

    2015-05-19 박기태
  • 위험물 운송사고 2년간 23건...손놓은 국토부, 추적관리 무방비

    폭발성 위험물 또는 유독물의 운반·운송이 잦지만, 이들 위험물질 운반 차량의 추적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 운전자들이 화물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뒤늦게 위험물 실시간 추적관리시스템을 도입하려 하고 있으나 관련 법을 제때

    2015-05-19 임정환
  • '2만원대 유무선 무제한 통화' 시대 열렸다…당정 합의

       월 2만원 대로 휴대전화와 집전화 등 유.무선 통화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가 출시됐다. 약정을 맺지 않아도 요금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톡, 라인 등을 통한 무선 인터넷 전화도 전면 허용된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2015-05-19 최유경
  • 주파수정책 소위 "EBS만 DMB채널 비현실적" … '황금주파수 배분안' 거부

        이른바 '황금주파수'라 불리는 700㎒ 주파수 할당 전쟁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게 됐다. 정부는 19일 '4+1 분배안'을 발표했지만, 국회는 전면 재검토를 요구해 상반기까지 주파수 정책을 매듭지으려던 정부에 비상이 걸렸다.   미래창

    2015-05-19 최유경
  • 신종균 사장, 모디 총리 회동 "인도-삼성전자, 스마트폰·네트워크 분야 협력방안 논의"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IM) 대표이사 사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인도와 삼성전자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 사장은 19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약 30여분간 면담을 마친 뒤&

    2015-05-19 김수경
  • 금융위기 또 오나...미국 '그림자금융' 규모 사상 최대치

     금융당국의 규제를 받지 않는 '사각지대'인 미국의 '그림자금융' 규모가 지난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수준을 상회, 사상 최대 규모로 커졌다. 이에 따라 제2의 위기를 막고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관리감독 장치 강화가

    2015-05-19 윤광원
  • 24년간 중산층 '삶의 질' 후퇴
    주거·사교육비 탓

    지난 24년 동안 우리나라 중산층(2인 이상 도시가구 기준)의 삶의 질이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비, 교육비 부담이 커지고 오락·문화 소비는 위축됐기 때문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9일 '우리나라 중산층 삶의 질 변화' 보고서에서

    2015-05-19 윤광원
  • 나눔로또, 연금복권520 디자인 공모전 연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나눔로또가 오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연금복권520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연금복권520'의 숫자 '520'을 연계한 연금복권 데이(5월 20일)를 맞아, 전 국민 대상으로 참신하고 신선한 연금복권

    2015-05-19 조안나
  • 4월 생산자물가 전년대비 3.6% 하락…디플레 우려 지속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년동월대비 3.6% 하락, 디플레이션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생산자물가지수(2010년=100)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3.6% 낮고 전달과는 같은 101.8을 기록했다. 3월 기록한 지난

    2015-05-19 윤광원
  • 유기준 "세월호 조사위 개시…이미 수개월 경과"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18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이 공포되고 시행된 만큼 특별조사위원회가 본연의 활동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특별조사위가 지난 1월 1일부터

    2015-05-18 최유경
  • 독도 강치 조형물 또 부결
    튀는 황동색이 발목

    정부의 독도 강치 조형물 설치가 '경관 훼손'을 이유로 문화재청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또 미역국을 먹었다. 일각에서는 조형물을 동상에서 부조로 바꿀 때 이미 경관 훼손이나 조형물 소재에 관한 의견이 제기됐던 만큼 해양수산부가 문화재위원회 통과나 사업 추진 자체를 안이

    2015-05-18 임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