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개최

     현대자동차는 국민안전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제4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를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체험 기회

    2015-01-21 박기태
  • 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논란 확산 일로

      호남고속철도(KTX)의 서대전역 경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21일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서대전역 경유에 대해 반대의 뜻을 전달했다. 박혜자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위원장과 황주홍 전남도당 위원장, 유성엽 전북도당 위원

    2015-01-21 임정환
  • 정부 "고연봉 稅 부담↑ 불가피… 자녀·독신·노후연금 공제 조정"

    연봉 5500, 30만원 토해낸다
    놀란 정부 "5월 소급환급"

    정부 "고연봉 稅 부담↑ 불가피" 자녀·독신·노후연금 공제 부활 정부, 연봉 5500만원 이상 소득자 "5월 소급 환급" 연봉 5500, 30만원 토해낸다 놀란 정부 "5월 소급환급" 연봉 5500, 30만원 토해낸다… 놀란 정부 "5월 환급"

    2015-01-21 권대희
  •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 긴급 당정협의

    최경환 "법 바뀌면 환급…
    '출산·다자녀·독신' 소급 적용"

    최경환 "입법되면 '출산-다자녀-독신자' 소급 환급"

    2015-01-21 권대희
  • '뉴노멀시대' 중국, 올해 성장률 4%대 기록여부 주목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7.4%를 기록한 중국은 그 동안의 고도성장시대를 마감하고 '뉴노멀(저성장.저물가의 새로운 경제적 기준)시대'를 맞았다. 이에 따라 올해 중국 경제의 성장률이 과연 7%대를 고수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국제통화기금(IMF)는

    2015-01-21 윤광원
  • 이유일 쌍용차 사장 "3월 임기만료 용퇴"…후임도 韓경영인 가닥

     이유일 쌍용차 사장이 티볼리 출시행사를 마지막으로 사령탑에서 물러난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72)은 21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요트앤드클럽에서 열린 신차 '티볼리' 시승행사에 참석 "임기가 끝나는 오는 3월

    2015-01-21 박봉균
  • 車 운전자 신호·정지선 준수율 ↑…교통약자 배려 ↓

     지난해 자동차 운전자들의 신호 준수율은 높아진 반면 보행자들의 건널목 신호 준수율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속도로 안전띠 착용률은 올랐지만, 고속도로 유아용 카시트 착용률은 떨어졌다.정지선 준수율 등 전반적인 교통문화지수는 소폭 상승했으나, 어린이

    2015-01-21 임정환
  • [인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1일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전략팀장 박종원 △기획관리팀장 진호경 △정책통계팀장 박양균 △M&A센터 팀장 오택근 △회원사업본부 명문장수기업센터 팀장 이충열 △회원사업본부 기업협력팀장 윤창주 △회원사업본부

    2015-01-21 박기태
  • 다운점퍼 세탁법, 드라이크리닝 NO "손세탁 시간 없는데"

     다운점퍼 세탁법이 공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관련업계 종사자에 의하면 다운 점퍼는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유지'라고 불리는 천연 기름기가 줄어들면서 털끼리 부딪혀 손상되기 때문에 보온성도 떨어지게 된다.  때문에 다운 점퍼는 미온수에 중성

    2015-01-21 인터넷뉴스팀
  • 대보건설 "올해 수주 7000억, 매출 5000억 목표"

      대보건설은 올해 경영 목표를 '수주 7000억원, 매출 5000억원'으로 잡았다. 특히 수주는 지난해 보다 70% 늘려 공격적으로 목표를 세웠다. 대보건설은 올해 '안정적 성장과 위기관리'를 경영 슬로건으로 정하고, 내부 핵심 역량을 강화

    2015-01-21 박기태
  • 카레 두려운 기억 지우는 효과, 재응고화 차단 입증

    카레에 두려운 기억을 지우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에 따르면 뉴욕 시립대학의 글렌 샤피 심리학교수는 카레의 주재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쿠르쿠민이 과거의 공포 기억을 지우고 두려운 기억이 새로 저장되는 것을 막아주

    2015-01-20 인터넷뉴스팀
  •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 밥보다 '커피'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커피'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커피믹스(조제커피)에 대한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주당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2015-01-20 인터넷뉴스팀
  • LG硏 "올해 가계부채 부실 표면화 가능성"

    가계부채 부실화 문제가 올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LG경제연구원은 20일 내놓은 '2015년 한국경제 진단, 저성장·저물가·저수익성'이란 보고서에서 "올해 부실화된 가계부채의 처리 문제가 이슈화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보고서는 "가계대

    2015-01-20 윤광원
  • "수학여행비 등 연 600억 세액공제를" 김기준 의원 법안 발의

     연간 600억원에 달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포함한 각급 학교의 체험학습비와 수학여행 비용도 특별세액 공제대상에 포함시키자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정무위 김기준 의원은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2015-01-20 권대희
  • 연말정산 폭탄 논란, 최경환 진화에도 '불만 여전'

    '연말정산 폭탄' 논란이 확대되면서 직장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소득공제가 세액공제로 전환되면 연말정산 시 올해 환급액이 줄거나 오히려 세금을 더 내야하는 경우가 생겼기 때문이다.    20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2015-01-20 인터넷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