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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최강 한파·폭설 온다… 정부, 가용 자원 총동원 대응
이번 주 강력한 한파와 대설이 예상됨에 따라 정부가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안전관리 점검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3일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중앙부처 및 지자체와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경기·강원·충북·경북 등
2025-02-03 김성웅 기자 -
설 연휴 응급실 찾은 환자 32% 급감… "혼란 없었다"
올해 설 연휴를 전후로 약 열흘간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가 경증환자를 중심으로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많은 분들의 노고와 도움 덕분에 다행히 긴 설 연휴가 큰 사고나 불상사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
2025-02-03 김성웅 기자 -
트럼프發 '눈눈이이' 관세전쟁… 환율 급등에 한국경제 '살얼음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멕시코·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강행하면서 관세전쟁 포문이 열렸다. 캐나다와 멕시코도 맞불 관세를 예고하고 중국도 세계무역기구(WTO) 제소를 선언하며 반격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연합(EU) 등 동맹국에도 예외가 없다는 방침
2025-02-03 최은서 기자 -
남부발전, 국내 최초 중앙계약시장형 제주 장주기 BESS 착공
한국남부발전이 3일 제주지역에 급증하고 있는 출력제어를 완화하고 계통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중앙계약시장형 장주기 BESS(Battery-ESS)를 국내 최초로 착공했다. 남부발전은 2023년 11월 탑솔라,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LG전자와 전략적인 컨소시엄
2025-02-03 최은서 기자 -
공정위, '하도급대금 연동제 운영지침' 제정… 3일부터 적용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대금 연동제 세부기준을 규정하는 운영지침을 제정해 3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1일 시행된 하도급대금 연동제에 따라 하도급대금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원재료가 있는 경우 원사업자와 수급사업자 간 연동 계약을 체결해야 한
2025-02-03 최은서 기자 -
'성장쇼크'에 어두워진 세입 전망… 연초부터 '3년 연속 세수펑크' 빨간불
올해 3년 연속 '세수 펑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의 여파 등으로 경기 여건 악화가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세제 당국은 향후 집계될 1월분 세수 실적을 주시하며 올해 국세수입 예산안의 상·하방 요
2025-02-03 임준환 기자 -
차기구축함(KDDX) 방산업체로 '한화오션·HD현대重' 모두 지정
한국형차기구축함(KDDX) 방산업체에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지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방위사업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방산물자인 KDDX에 대한 생산능력 등 방산업체 요건을 충족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을 방산업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K
2025-02-03 최은서 기자 -
서울지역 소상공인 등 26만명 내달부터 가스요금 신용카드로 결제
서울시는 내수경기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가스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가스요금 카드결제는 지난 2013년부터 일부 도입됐으나 대부분 지역에서 주택용 요금만 적용할 뿐 소상공인 등이 주
2025-02-03 임정환 기자 -
통상본부장 "미 행정조치 시나리오별 대비… 민·관 역량 결집"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일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국 통상·에너지 주요 행정조치에 대해 부내 모든 가용 수단을 동원해 시나리오별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미국 신정부의 캐나다, 멕시코, 중국 대
2025-02-03 최은서 기자 -
서울시, 4~6일 '동파 경계' 발령 … "수돗물 살짝 틀어 예방"
서울시는 한파에 대응해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를 발령한다고 3일 밝혔다.동파 경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의 수도계량기 동파예보제 중 3단계에 해당한다. 하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으로 이틀 이상
2025-02-03 임정환 기자 -
노인빈곤율, 2년 연속 악화… 노인 10명 중 4명은 빈곤층
감소 추세를 보이던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이 2년 연속 악화되고 있다. 2023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4명은 빈곤층인 것으로 나타났다.3일 보건복지부와 통계청의 e-나라지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처분가능소득(가처분소득)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
2025-02-03 김성웅 기자 -
인사처, 정부 6개 개방형 직위 공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등 모집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을 포함한 정부부처 6개 직위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인사혁신처는 2025년 2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공모하는 직위는 총 6개로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환경부 등 4개 부처의
2025-02-03 김성웅 기자 -
옛 성동구치소 특계6부지에 공연장 등 문화시설 조성된다
서울시는 3일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모형 민간투자사업 모델 '민관동행사업'의 당선작을 발표했다.민관동행사업은 시가 공개한 공공 가용부지에 대해 민간이 창의적인 사업계획을 제안하는 것으로, 고품질의 공공시설 공급을 위해 시가 기획재정부와 협력해 지난해 10월 도입했다.시
2025-02-03 임정환 기자 -
대왕고래 이어 '마귀상어'… 동해에 52억배럴 추가 유전 가능성 제시
일명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동해 울릉분지에 최대 51억7000만배럴 규모의 석유·가스가 추가로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3일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미국의 심해 기술평가 전문기업 액트지오는 지난해 12월 동해 울릉분지에 최대 51억7000
2025-02-03 최은서 기자 -
故 오요안나 비극 'MBC 직내괴' 논란 확산… 고용부, 직권조사 칼 빼드나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씨의 사망과 관련 여권에서 "고용노동부가 직권으로 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가 해당 사건에 개입할지 여부가 주목된다.3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오요안나씨 사망 사건'과 관련, 오씨의
2025-02-03 김성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