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 5년제, 대학 자율에 맡긴다… 이주호 "비상상황 대책일 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최근 현행 6년제인 의대 교육 과정을 5년으로 단축하는 안을 내놓은 것에 대해 "의료인력 수급 비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였다"고 밝혔다.이 부총리는 8일 오전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년제

    2024-10-08 김성웅 기자
  • 세종대·씨엔씨레볼루션, 웹툰 예비창작자 위한 오픈특강 연다 … '미생' 윤태호 작가 등 참여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글로벌 웹툰 제작사 씨엔씨레볼루션과 함께 오는 11일 서울 동대문구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웹툰 예비 창작자의 창작 역량 향상을 위한 오픈특강을 연다고 8일 밝혔다.'미생', '내부자들', '이끼', '인천상륙작전' 등 시대의 흐름과 사회적 메

    2024-10-08 임정환 기자
  • 연세대 김동호·박종혁 교수팀, 광전자 소자의 전하 이동성 제어 … 차세대 반도체 소자 개발 앞당겨

    연세대학교는 화학과 김동호 명예특임교수와 화공생명공학과 박종혁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나노 패턴 반도체 박막의 전하 동역학 제어 메커니즘을 밝혀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차세대 광전자 소자의 핵심 기술을 규명해 페로브스카이트 물질을 활용한 고성능 반도체 소자의 개

    2024-10-08 임정환 기자
  • 한국서 배짱 장사? … "넷플릭스 중도해지 안되고, 유튜브 요금제 차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중도 해지하고 잔여 이용료를 환급받으려면 절차가 복잡해 소비자에게 불리하다는 소비자원 지적이 나왔다. 8일 한국소비자원과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실은 지난 2월 말부터 6월까지 유튜브·넷플릭스·티빙·쿠팡플레이·웨이브·디즈니플러스 등

    2024-10-08 김보라 기자
  • 내년부터 육아휴직 급여 월 최대 250만원… 휴직 기간에 전액 지급

    내년부터 육아휴직 급여가 월 최대 250만원으로 인상된다. 육아휴직 후 직장 복귀를 장려한다는 명분으로 급여의 25%는 복귀 6개월이 지난 뒤 주고 있었으나 내년부턴 육아휴직 기간에 전액 지급한다. 고용노동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남녀고용평등법·고용보험법·고용

    2024-10-08 김성웅 기자
  •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 제55차 콜로퀴엄 성료 … 원서 활용한 영어교육 필요성 강조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은 지난달 28일 교내 사이버관 소강당에서 제55차 콜로퀴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콜로퀴엄은 바른영어교육연구소 안정주 대표를 초청해 '영어 원서로 여는 영어교육의 세계'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안 대표는 영어

    2024-10-08 임정환 기자
  • '이재명 헬기 이송' 논란 놓고 與 공세… "후안무치한 특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8일 보건복지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헬기 이송 논란'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다.국민의힘은 이날 이 대표의 헬기 이송 특혜 논란을 언급하고 특정 지위를 이용해 특혜를 받지 않도록 지침을 개선해야 한다고 복지부에 주문했다.서명

    2024-10-08 김성웅 기자
  • 국립공원에 버리는 음식물쓰레기 한해 65톤 … 지리산이 가장 많아

    지난해 국내 국립공원에 버려진 음식물쓰레기만 65톤(t)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태선 의원실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2개 국내 국립공원에서 나온 음식물쓰레기는 65t에 달했다. 2018

    2024-10-08 김보라 기자
  • 임금근로자 넷 중 한명 月 400만원 이상 벌어… 처음으로 25% 넘어섰다

    올해 상반기 임금 근로자 4명 중 1명은 400만원 이상의 월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400만원 이상의 월급자 비중이 25%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올해

    2024-10-08 임준환 기자
  • 해진공 "건화물선 운임, 하반기까지 강세… 내년 이후 하락할 듯"

    한국해양진흥공사는 글로벌 건화물선 운임이 올 하반기까지는 강세를 보이다가 내년 이후에는 점차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해양진흥공사는 2024년 하반기 건화물선 시황 변동의 주요 요인과 이슈를 전망한 '2024년 하반기 건화물선 시장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

    2024-10-08 김성웅 기자
  • 삼성전자·SK텔레콤 등 44개사 동반성장 '최우수'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30개 기업이 지난해 동반성장 지수 평가 결과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롯데건설, BGF리테일, SK실트론는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8일 제80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대기업, 중견기업 224개사에 대한 202

    2024-10-08 김보라 기자
  • "종합국감에 '영풍 장형진' 부르자"… 여야, 환경부 국감서 한목소리

    여야가 8일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장영진 영풍그룹 고문을 종합 국정감사에 불러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여당 간사인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장 고문의) 불출석 사유서를 보면 '고령과 질병으로 건강이 좋지 않다'고 했는데 해외 출장은 갔다. 또 '일절 경영에 관여

    2024-10-08 임준환 기자
  • 세수 펑크 심각한데… 5년간 나랏돈 34조원 못 걷었다

    정부가 시효 만료 등으로 걷지 못한 세금과 과태료가 최근 5년간 34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 세수 펑크가 발생한 지난해에도 정부가 걷지 못한 돈은 5조원을 웃돌았다. 연이은 세수 부족으로 나라 곳간이 부실해진 만큼 불납결손 관리를 강화해야 한

    2024-10-08 임준환 기자
  • 가톨릭대, 제11회 이원길 인본주의상에 (사)마리안느와 마가렛 선정

    가톨릭대학교가 제11회 이원길 인본주의상 수상자로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이원길 인본주의상은 평생 가톨릭정신에 따라 이웃사랑을 실천한 이원길 선생의 애덕 정신을 사회에 확산하고자 지난 2013년 제정됐다. 역대 수상자로는 △김하종 보르도 빈

    2024-10-08 임정환 기자
  • 귀어 인구 3명 중 2명은 50대 이상… 어가 인구도 감소세

    지난 4년 동안 유입된 어촌 정착 인구의 60% 이상이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어촌 인구도 연평균 6700명씩 줄고 있는 것으로 집계돼 어촌 고령화와 소멸에 따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이 해양수산

    2024-10-08 김성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