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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개인 알 수 없는 '가명정보' 활용 가능…빅데이터 시대 도래
특정 개인을 알 수 없는 '가명정보'의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국내에서도 빅데이터 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금융위원회는 개정된 신용정보법(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 이후 참석한 금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
2020-02-20 김병탁 기자 -
‘코로나19’ 은행권 발빠른 금융지원…8영업일 동안 1360억원 지원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은행권도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 중이다.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주요 은행들은 2월 7일부터 18일까지 8영업일 동안 총 136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신규 대출이 333억원(191건
2020-02-20 차진형 기자 -
"공정채용 앞장" 금융권, 상반기부터 채용절차 한층 강화
6대 금융협회와 고용노동부가 공정채용을 위해 머리를 맞대면서 금융권에 한층 더 강화된 채용절차가 이뤄지게 됐다.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
2020-02-20 윤희원 기자 -
기업은행 전무인사 미뤄져… 일부 계열사 대표도 늦어질 듯
IBK기업은행의 전체인사가 20일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서열 2위인 ‘전무’ 인사가 빠졌다. 전무 후보에 대한 청와대의 인사검증이 아직 진행 중인 탓인데 이 여파로 기업은행의 일부 자회사 대표인사도 지연되게 됐다. 기업은행은 이날 오후 상반기 임직원 '원샷(One Sh
2020-02-20 이나리 기자 -
생보사 생존전략…비용 감축·수익 다변화 추진
생명보험사들이 저금리와 경기침체로 인해 지난해 실적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로 인해 금년에는 보험사의 사업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신사업 진출 등을 통해 수익을 확대할 계획이다.20일 생명보험협회는 20일 '생보업계 위기 극복을 4대 핵심사업 추진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2020-02-20 김병탁 기자 -
코리안리, 콜롬비아 보고타주재사무소 출범
코리안리재보험은 해외 수익 사업 다변화를 위해, 중남미시장에 첫 발판을 마련했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코리안리는 지난 18일 콜롬비아 보고타주재사무소 인허가를 획득했다. 콜롬비아 금융당국에 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지 2달 만이다. 중남미는 타 대륙
2020-02-20 김병탁 기자 -
농협생명, 고객 의견 수렴 위해 패널 모집
농협생명이 고객 의견 수렴을 위해 패널을 모집한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NH농협생명은 이달 28일까지 제 5기 고객패널을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고객은 내달부터 9월까지 상품 모니터링, 아이디어 제안, 간담회 참석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고객패널 제도는 보험상품
2020-02-20 김문수 기자 -
삼성화재, 수익성 상품 판매 의문… 위험손해율 악화 이어져
손해보험업계 1위 삼성화재의 수익성 중심 상품 판매 전략에 의문이 제기됐다. 느슨한 언더라이팅(인수심사)과 손해율 우려가 큰 담보를 지속해서 판매하는 점은 수익성 위주의 정책으로 보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수익성 중심의 전략이 숫자로 확인될 필요가 있다는
2020-02-20 김문수 기자 -
현대캐피탈, 독일 자동차 리스사 인수 추진
현대캐피탈은 독일에서 자동차 리스사 인수를 추진한다. 20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독일 금융법인 현대캐피탈뱅크유럽(HCBE)이 최근 독일 렌터카 회사인 식스트가 보유한 식스트 리싱의 지분 인수를 추진 중이다. 식스트 리싱은 유럽 내 주요 리스사로 온라인
2020-02-20 김병탁 기자 -
신분증 없이도 은행 업무 가능…실명확인 서비스 실시
앞으로 신분증 없이도 은행을 내방해, 은행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20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혁신금융서비스' 9건을 발표했다. 혁신금융서비스는 금융서비스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금융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샌드박스 제도를 이용해 지정된 서비
2020-02-20 김병탁 기자 -
보험사고 미발생 시에도 보험료 환급… 상품 7월 출시
입원을 하지 않아도 사후 납부한 보험료를 환급해주는 보험 상품이 곧 출시된다. 20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첫 지정된 '혁신금융서비스' 9건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신규 서비스는 7건이며, 2건의 경우 기존 혁신금융서비스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2020-02-20 김병탁 기자 -
카드사, 렌탈료 입금관리 등 업무 위탁 서비스 허용
앞으로 카드사들이 렌탈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며, 중고 렌탈사업자로부터 렌탈료 입금관리 등 업무를 위탁받을 수 있게 됐다. 20일 금융위원회는 이를 포함한 올해 첫 지정된 '혁신금융서비스' 9건을 발표했다. 카드사 중에는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가 제출한 서비스가
2020-02-20 김병탁 기자 -
보험사 예정이율 줄줄이 인하… 보험료 오른다
주요 보험회사의 보장성보험 보험료가 4월부터 일제히 오를 것으로 보인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오는 4월 주력 종신보험 상품 예정이율을 0.25%포인트 인하할 계획이다. 삼성생명은 이미 일부 상품에 대한 예정이율을 진행한 가운데 종신보험 등 나
2020-02-19 김문수 기자 -
서민금융콜센터 상담 건수 58만건 전년比 55% 증가
지난해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의 1397서민금융콜센터를 이용한 고객 수가 크게 늘어났다. 19일 서금원에 따르면 작년 1397서민금융콜센터에서 57만7653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전년 대비 55% 증가했다. 이 같은 실적 증가는 콜센터 운영을 ARS
2020-02-19 김병탁 기자 -
노사정, 국책은행 명예퇴직 활성화 필요성 모두 공감
국책은행 명예퇴직 문제를 놓고 머리를 맞댄 노사정(勞使政)이 명예퇴직 활성화가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앞으로 실무진 협의에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기업은행·KDB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 3개 국책은행 대표와 각 은행 노조위원장, 임기근 기재부 공공정책국
2020-02-19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