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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잘나가던 펀드, 인기 시들
설 자리 잃어가는 공모펀드…저금리에도 고객 외면
10년 전만 해도 펀드로 용돈벌이 했다는 사람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수익률이 떨어졌다는 불만을 더 많이 듣게 된다.그만큼 펀드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말이다.◆10년 새 수탁고 정체, 소규모 펀드만 난립공모펀드는 대표적
2016-07-18 차진형 -
메리츠화재 “3대 질병도 보장받고 보험료도 아끼세요”
메리츠화재는 18일 기존 건강보험 상품보다 최대 20% 수준까지 보험료가 저렴한 ‘(무)메리츠 The알뜰한건강보험1607’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보장을 기본계약으로 하며 기본계약 중에서도 고객이 필요한 보장만 선택할 수도 있다.
2016-07-18 권호 -
市銀 바캉스 시즌을 잡아라…해외 여행객 특화상품 출시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둔 가운데 은행권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경남은행은 18일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혜택과 함께 생활 달인 혜택이 강화된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를 내놨다.이 체크카드는 SSG닷컴, 롯데닷컴, 엘롯데, AK몰, 갤러리아몰 등 5
2016-07-18 윤희원 -
부산은행 “정기 예·적금 결합으로 우대금리 받자”
부산은행은 18일 'BNK어울림 듀얼 패키지' 통장을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정기 예·적금을 결합해 상품 동시 보유기간을 산정, 추가 우대금리를 지급해준다.가입대상은 개인과 개인사업자로 어울림 정기예금과 어울림 정기적금으로 구성된다. 어울림 정기예금
2016-07-18 윤희원 -
한화생명, 핀테크 생태계 육성 나선다
한화생명이 청년창업 지원 및 건강한 핀테크 생태계 육성을 위해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한화생명은 핀테크(Fintech)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63(Dreamplus 63)'을 10월 중 63빌딩에 설립할 예정으로, 이달 말까지 참여할 핀테크 스타트업을
2016-07-18 김문수 -
금감원 “'블랙박스 할인' 車 보험료 인상될 수 있다”
자동차 블랙박스 보험료 할인특약이 오히려 보험료 상승을 부추기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금감원은 자동차 보험 블랙박스 할인 특약을 이용할 시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보험사들이 정확히 알리도록 했다.금융감독원은 18일 ‘2016년 2분기 현장메신저 주요 건의사항
2016-07-18 권호 -
“알짜 금융지식 알려드려요”…우리은행 ‘금융아카데미’ 실시
금융권 취업문이 아무리 좁다하지만 대학생에게는 금융정보에 항상 목마르다.이에 우리은행은 18일부터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대학생 금융인재 양성프로그램인 ‘우리은행 금융아카데미’를 실시한다.금융아카데미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융에 대한 이해를 돕고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도
2016-07-18 차진형 -
삼성카드, 빅데이터 기반 가맹점 지원 서비스 출시
최근 작은 음식점을 개점한 A씨는 걱정이 많다. 요리에는 자신 있지만 홍보 부족 탓에 손님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삼성카드의 ‘BMP' 서비스로 이 같은 고민을 덜게 됐다. 삼성카드는 18일 빅데이터 기반의 가맹점 지원 통합서비스인 BMP(Big-data Mark
2016-07-18 차진형 -
SC은행, 은행사칭 불법 대부업체와 전쟁 선포
SC은행이 은행명을 사칭한 불법 대출 근절을 위해 팔을 걷었다.SC은행은 18일 서울지역본부 소속 14개 지점 임직원들과 목동, 화곡동 등 점포 주변 지역에서 대대적인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최근 금융당국의 단속과 은행의 다각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은행명을 사칭
2016-07-18 윤희원 -
금감원, 보험금 지급사유 소비자에게 문자안내… 유익한 정보제공 확대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에게 유익한 금융정보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나섰다.18일 금융감독원은 '제2차 국민 체감 20大 금융관행 개혁 과제' 19번째 추진계획인 금융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소비자의 상품 선택권을 높이고 금융상품
2016-07-18 권호 -
저금리 영향, 보험사도 돈 굴릴 데 없다
손보사 저축보험 공시이율 ‘뚝’…KB손보·흥국화재 감소폭 최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저축보험 공시이율을 2년간 최대 1.4%포인트 낮춘 것으로 집계됐다. KB손해보험과 흥국화재는 저축보험 공시이율을 2년 전보다 각각 1.4%포인트 낮췄다.공시이율은 금리연동형 보험상품에 적용되는 이자율로 은행 예·적금 이자와 같은
2016-07-18 김문수 -
생보사 변액보험펀드 수익률 추락… 전년비 7배 이상 낮아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글로벌 주식시장 폭락으로 상반기 국내 생보사들의 변액보험 펀드 수익률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투자형 펀드의 투자수익률이 저조했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전체 생보사 변액보험펀드 평균수익률(순자
2016-07-18 권호 -
국민은행 “납입보험료를 연금처럼 돌려받으세요”
국민은행은 태아 때부터 58세까지 가입 가능한 100세 만기 건강보험 '(무)KB골든라이프'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무)KB골든라이프 건강보험은 100세까지 보장 받으면서 납입했던 보험료를 납입기간 종료 후에 돌려받을 수 있어 생활자금, 자녀학자
2016-07-18 윤희원 -
대형사에 밀리는 중소형사
車보험료 인상에 손해율 하락...업체별 양극화 조짐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동차보험료를 올린 결과 끊임없이 치솟던 손해율이 안정화되고 있다.그러나 업체별로 살펴보면 대형사와 중소형사 사이에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18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11개 손보사 중 8곳이 올 1~6월 손해율을 가마감한
2016-07-18 연합뉴스 -
국책은행, 조달처 다양화 속도
국내 외화채권 발행 '활기'...세계 투자자 관심UP
해외 투자자들을 겨냥한 우리나라 은행들의 글로벌본드(외화채권) 발행이 빛을 내고 있다.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7월 말에서 8월, 10월과 11월 사이에 각각 5억원 달러 규모의 공모 외화채권 발행에 나선다.이를 통해 조달하는 총 10억 달러(1조1천30
2016-07-18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