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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고가 매입…"타이밍과 전략이 통했다"
'시기(타이밍)'와 현대엘리베이터의 '우선매수청구권'이 현대증권의 가치를 급등시키며 대 반전으로 현대증권 매각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만 하더라도 현대증권 매각은 시장의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사모펀드 오릭스에 6500억원 수준으로
2016-04-05 정성훈 -
인수합병 통해 초대형 IB 구축
증권사 빅3 경쟁…4조원 이상 초대형사 '퀀텀점프' 성공
현대증권을 기점으로 증권가의 M&A(인수합병)러시가 당분간은 소강상태에 접어들 예정이다. 다만 그 기간 동안 M&A에 성공한 증권사들이 실제로 약속된 덩치를 키워 업계의 파이 키우기까지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16-04-04 정성훈 -
한화투자證, 여승주 CEO체제 조직개편…물갈이 재정비
지난 3월 여승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 한화투자증권이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회사 재정비에 나섰다. 1일 한화투자증권은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리테일과 본사영업 조직을 재정비했다. 리테일본부는 WM본부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지역사업부를
2016-04-01 정성훈 -
대우證, 렉처콘서트…"애널리스트가 직접 들려주는 산업전망·미래선택"
대우증권은 지난 3월 31일 부산 경성대 콘서트홀에서 대학생 1500여명을 대상으로 렉처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렉처 콘서트는 대학생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도전정신을 고취시키고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행사다.이날 콘서트는 총 4개의 세
2016-04-01 정성훈 -
KB투자증권, 업계 18위서 3위로 도약
KB금융, 증권 M&A 3수끝 증권업 덩치키우기 성공
우리투자증권, KDB대우증권 인수전에서 연이어 패배했던 KB금융이 마침내 현대증권 인수에 성공하며 증권업계 판도변화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한다.1일 금융투자 및 IB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마감된 현대증권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KB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홍콩계 사모펀
2016-04-01 정성훈 -
KB금융, 현대증권 매각 우선협상자 선정…KB투자證 업계 3위 점프
현대증권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KB금융이 선정됐다. KB금융지주가 현대증권을 인수하게 되면 KB투자증권을 더한 자기자본이 3조9000억원대로 업계 3위로 올라서게 된다.KB금융의 현대증권 인수가격은 1조원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매각주체인 현대그룹과
2016-03-31 정성훈 -
유안타證,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과 업무협약
유안타증권은 31일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이하 농협상호금융)이 인공지능 시스템 티레이더를 자금운용 등에 활용하는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서명석, 황웨이청 유안타증권 사장과 허식 농협중앙회
2016-03-31 정성훈 -
주식 신용거래 이자율 천차만별
'돈 빌려 주식투자' 이자율, 증권사별 최대 2배 차이
증시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며 증권사로 부터 돈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는 신용융자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신용거래융자 이자율이 증권사별로 2배 이상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용거래융자를 취급하는 증권사 34곳 가운데 최
2016-03-31 정성훈 -
사모펀드 액티스의 베팅, 믿어도 될까?
현대증권 매각…사모펀드와 정성적 평가 딜레마
현대증권 매각과 관련한 우선협상대상자 결정이 또 다시 미뤄졌다. 하루씩 두번 밀렸던 것이 이번엔 이틀 뒤인 내달 1일로 밀렸다. 30일 매각주간사인 EY한영회계법인과 IB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 본입찰에 참여한 한국금융지주, KB금융지주, 홍콩계 사모펀드 액티스
2016-03-30 정성훈 -
현대증권 우선협 발표 내달 1일로 또 연기…변수에 깊어지는 고민
현대증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내달 1일로 또 늦춰졌다. 30일 매각 주간사 EY한영 및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당초 이날 오전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시기를 4월1일로 연기했다. 이에 따라 인수 후보자들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 통보도
2016-03-30 정성훈 -
NH투자증권 "액티스와 투자확약서 체결…현대證 경영참여는 안해"
NH투자증권이 현대증권 인수전에 뛰어든 홍콩계 사모펀드(PEF)인 액티스와 2000억원 규모 인수금융계약을 체결했다. 사모펀드의 현대증권 인수에 부정적 인식이 NH투자증권의 등장으로 어느 정도 해소됐을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매각 주체인 현대상선과 주간사
2016-03-30 정성훈 -
현대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30일로 연기
당분간 증권업계 M&A(인수합병)시장의 마지막 대어 현대증권의 매각 본입찰 결과 발표가 30일로 연기됐다. 29일 현대그룹 및 관련업계에 당초 29일 발표될 예정이었던 현대증권 우선협상대상자가 30일 통보될 예정이다. 지난 25일 진행됐던 본
2016-03-29 정성훈 -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 인도네시아 방문…펀드플랫폼 시스템 구축사업 점검
한국예탁결제원은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28일 부터 30까지 사흘간 KSEI(인도네시아 증권예탁기관) 및 KPEI(인도네시아 청산결제보증기관)을 방문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유 사장은 인도네시아 방문을 통해 현재 예탁결제원이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는 NF
2016-03-29 정성훈 -
신한금융투자, 김대식 KAIST 교수 초빙 'AI가 가져올 미래의 변화'특강
신한금융투자는 뇌인지과학자 김대식 교수(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를 초빙해 지난 28일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의 변화'를 주제로 임직원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 김대식 교수는 인공지능의 현황과 의미, 그리고 예상되는 변화에 대해
2016-03-29 정성훈 -
재형펀드 이자소득·배당소득 모두 비과세
위기의 재형펀드…ISA·비과세 해외펀드에 묻혀
출시 2년이 지나 지난해 말로 가입이 종료된 비과세 재형저축 펀드(이하 재형펀드)가 업계 찬밥신세로 전락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특히 업계의 포커스가 올해 2~3월 잇따라 시행된 비과세 해외펀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로 쏠린 가
2016-03-29 정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