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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노동계로 운동장 너무 기울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노동계로 운동장이 너무 기울어졌다"고 비판했다.김 회장은 5일 오후 열린 '2022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중소기업을 힘들게 했던 주52시간제와 중대재해처벌법에 이어 최근에는 5인미만 소상공인 사업장까지 근로기준법 적용이 거론되고 있다"
2022-01-05 박소정 기자 -
배민-라이더, 보험료 100만원 지원 등 합의
우아한형제들 물류배송 자회사 우아한청년들과 민주노총 서비스일반노동조합 배달플랫폼지부의 협상이 타결됐다. 노사는 5일 조인식을 열고 ▲오토바이 라이더 보험료 지원 ▲배달료 산정 기준 변경 ▲공제조합 설립 등의 협상안에 최종 서명했다.앞으로 우아한청년들과 계약한 라이더들은
2022-01-05 박소정 기자 -
스프링→에어셀… 코웨이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 최초 공개
코웨이가 5일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전시회 '2022 CES'에서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글로벌 시장을 이끌 야심작이다.이번 선보인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는 기존 스프링 매트리스 시장을 에어셀 시장으로 바꿀 혁신 제품으로 올 1분기에 국내
2022-01-05 박소정 기자 -
정의선 현대차 회장 "로보틱스는 꿈이 아닌 현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이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 2022)’에서 ‘이동 경험의 영역을 확장하다(expandinghuman reach)’ 를 주제로 한 보도발표회에서 로보틱스 비전을 밝혔다.
2022-01-05 김재홍 기자 -
포스코, 자사주 일부 연내 소각… "배당 1만원 이상"
포스코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방침을 발표했다. 포스코는 5일 임시 주주총회 공고 공시와 함께 현재 보유 중인 1160만주(13.3%) 중 일부에 대해 연내 자사주 소각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공시했다. 구체적인 수량이나 시기는 명시하지
2022-01-05 김재홍 기자 -
현대중공업그룹 '빅데이터' 구축 나선다… 조선·정유·기계 망라
현대중공업그룹이 미국 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손잡고 조선·해양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5일 현대중공업그룹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팔란티어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합작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CES 2022를 하루 앞두고 열린
2022-01-05 안종현 기자 -
정수기 필터→가방, 커피캡슐→비누… 렌탈업계 친환경 서비스
렌탈가전 업계가 친환경 녹색 경영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코웨이는 ESG 경영을 제1 과제로 삼았다.제품 개발부터 생산, 회수, 재활용 등 전 과정에 걸쳐 친환경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최근 사용 완료한 정수기 필터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
2022-01-05 박소정 기자 -
‘글로벌 톱5’ 도약… 한국타이어 '전동화' 신바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글로벌 톱5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7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영권 분쟁, 노사분규 등 악재가 해소됐다. 게다가 전기차 전용 타이어 개발 등 전동화 흐름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5일 업계에
2022-01-05 김재홍 기자 -
[신년사] 정찬식 태광산업 대표 "안전환경은 절대적인 원칙"
정찬식 태광산업 대표이사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친환경 사업장 구축에 대한 의지를 천명했다.정 대표는 5일 배포한 신년사에서 "안전환경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원칙이자 필수이며, '업의 본질'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역설했다. 그는 "
2022-01-05 이연춘 기자 -
수입車 27만대 팔렸다… 벤츠-BMW-아우디-볼보 順
지난해 수입차 연간 판매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여파로 전년대비 소폭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가 2016년부터 6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1~12월 판매대수는 27만6146대로 전년(27만4859대
2022-01-05 김재홍 기자 -
해외여행 대신 호캉스… 야놀자, 특급호텔 예약 54%↑
해외여행이 막히자 국내 특급호텔 예약이 크게 늘고 있다.5일 야놀자에 따르면 지난해 4·5성급 특급호텔 예약건수는 2020년 대비 54% 상승했다. 전체 호텔 카테고리 신장률 10%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특히 12월 예약은 연초 대비 111%, 5성급은 135% 이상
2022-01-05 박소정 기자 -
한국GM 올해도 가시밭길… 8년 적자, 강성노조, 줄소송
누적 적자만 5조원을 넘어섰다. 1년새 판매량이 13만대 준 한국GM의 성적표다.지난해 내수 5만4292대, 수출 18만2752대 등 총 23만7044대를 팔았지만 직전년 36만8453대 대비 35.7%가 줄었다.2014년부터 8년 연속 적자 수렁에서 벗어나지
2022-01-05 이연춘 기자 -
시멘트값 계속 오른다… "올해 2000만톤 과부족"
올해 시멘트 가격이 또다시 큰 폭으로 뛸 전망이다. 지난해 7년만에 인상한데 이어 2년 연속 가격인상이다.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시멘트 수요는 늘어날 전망이어서 수급 차질이 우려된다.5일 시멘트업계에 따르면 쌍용C&E와 한라시멘트는 내달부터 1종 벌크 시
2022-01-05 안종현 기자 -
티웨이항공, 중장거리 노선 뛰어든다… 북미·유럽 겨냥
티웨이항공이 런던, 파리, 스페인 등 주요 유럽 노선과 LA, 뉴욕과 같은 북미까지 운항이 가능한 중대형기 추가 도입을 검토한다.다음달 A330-300 1호기를 시작으로 올해 순차적으로 총 3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해당 기종은 3월 국내선에 투입을 시작으로 싱
2022-01-05 김희진 기자 -
아시아나 'A380' 계륵 신세… 2년째 운항 감감, 조종사 150명 자격상실
아시아나항공의 A380 6대가 계륵이 됐다.한때 '하늘위의 호텔'로 불릴 만큼 큰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돈만 먹는 하마' 신세다.500명을 태울 수 있는 초대형 기종이지만 띄울 곳이 없다.어쩌다 무착륙 비행에 나서도 워낙 비용이 많이 들다보니 운항할수록 손해다.6대
2022-01-05 김희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