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10년만에 최대 실적… 1분기 영업익 1조5224억

    포스코가 코로나 여파를 딛고 10년 만에 최대 실적을 올렸다.포스코는 지난 1분기(1~3월) 경영실적을 집계한 결과 , 매출액 16조687억원, 영업이익 1조552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와 영업이익 1조552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2021-04-26 박상재 기자
  • 현대글로비스 추가 M&A 나설까… 현금성 자산만 1조4000억

    현대글로비스가 인수합병(M&A)에 공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 참여에 이어 또다시 대형 M&A를 성사시킬 지 주목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의 연간 설비투자(Capex)는 8000억원 수준.M

    2021-04-26 이연춘 기자
  • 현대차 MZ세대 뭉친다… 사무·연구직 노조 태동

    자동차 업계 ‘맏형’인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또 다른 노동조합(노조)이 탄생하게 됐다. 기존 생산직 중심으로 짠 체계와 성과급을 둘러싼 내부 불만이 사무·연구직 노조 결성으로 번지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인재존중 사무연구직 노동조합’(사무·연구직 노조)은

    2021-04-26 박상재 기자
  • 포스코케미칼, 1분기 영업익 343억… '사상 최대' 분기 실적

    포스코케미칼은 26일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672억원, 영업이익 343억원의 영업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1분기 3875억원에 비해 20.5%, 영업이익은 159억원에서 114%급증했다. 두 지표 모두 지난해 2분기를 저점으로 3

    2021-04-26 성재용 기자
  • 택배기사 이현영 작가, 母子展… 30일까지 일우스페이스

    한진계열 물류사 ㈜한진이 소속 택배기사의 그림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 테마는 '우리 생애의 첫 봄' 이다.전시회는 다음달 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중구 서소문동에 위치한 일우스페이스에서 열린다.‘우리 생애의 첫 봄’ 전은 점묘화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한진 택

    2021-04-26 김희진 기자
  • "B2B 마케팅 강화"… CJ대한통운, 홈페이지 새단장

    CJ대한통운이 공식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업 간 거래(B2B) 마케팅과 콘텐츠 부문에 특히 신경 썼다. 리뉴얼 홈페이지는 공식 보도자료와 하께 소셜 채널에 발행된 동영상과 인포그래픽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콘텐츠에 ‘#’ 해

    2021-04-26 김희진 기자
  • "1년에 몇 번을 올리나"… 영세 판매자들 택배비 불만

    택배비 인상을 앞두고 소규모 온라인 사업자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이미 연초 한차례 조정으로 비용 부담이 는 형편에 정부와 택배업계가 추가 운임 조정을 논의 중이기 때문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과로사위원회는 상자당 200~300원 인상안

    2021-04-26 김희진 기자
  • GS家 4세 허서홍 두각… 신사업 주도, 지분 확보

    GS가(家) 4세들의 경영 전면에 배치된 가운데 허서홍 전무의 행보가 분주해지고 있다.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의 장남인 허서홍 GS그룹 전무는 4세 중 유일하게 지주사에 근무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어서다. 지난해 허 전무는 그룹의 '핀셋' 인사로 주

    2021-04-26 이연춘 기자
  • 현대차, 반려동물 이동 서비스 '엠 바이브' 시범 운영

    현대자동차그룹은 반려동물을 위한 모빌리티(이동수단) 서비스 ‘엠 바이브’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엠 바이브는 현대차그룹과 KST모빌리티가 운영하는 것으로 반려동물 이동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의료부터 미용, 숙박을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

    2021-04-26 박상재 기자
  • 금호타이어, 미국 공장 450만본으로 증설 추진

    금호타이어가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공장을 증설한다.26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조지아주 공장을 증설하는 데 25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증설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규모는 연간 50만 본이다. 현재 조지아주 공장은 연간 400만 본

    2021-04-26 박상재 기자
  • 정의선 회장, 취임후 첫 美 출장…'아이오닉5' 현지생산 점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현지 상황을 점검하고 아이오닉5 현지 생산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차원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주말 전용기를 통해 미국 로스엔젤레스(LA)로 떠났다. 정 회장는 LA에 있는 미국 현대차

    2021-04-25 한지명 기자
  • '회생되풀이' 쌍용차…임원 30% 감원 나선다

    법정관리 10년만에 또 다시 기업회생 절차를 밟게 된 쌍용차가 임원을 감축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조직 통폐합 후 임원을 30%가량 감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쌍용차 임원은 지난달 말 기준 33명이다. 이중 투자 유치 실패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예병태 사장

    2021-04-25 김희진 기자
  • '생리휴가 반려' 김수천 前아시아나 대표 벌금형

    여성 승무원의 생리휴가를 거절한 김수천 전(前) 아시아나항공 대표가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김 대표 재임 당시 회사 측은 약 4600번의 생리휴가를 거절한 것으로 밝혀졌다.대법원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전 대표에게 벌금 200만원의 원심 선고

    2021-04-25 김희진 기자
  • 이건희 유산상속방안 내주 공개…'사회환원·지배구조' 관건

    삼성이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의 유산에 대한 상속 내용을 이번주 공개한다. 상속 내용에는 미술품기증, 사재출연 등 수조원대에 달하는 사회환원 계획이 함께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삼성그룹 지배구조가 어떻게 바뀔지도 주목된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이르면 오

    2021-04-25 한지명 기자
  • 한국GM '트레일블레이저'…올 1분기 美서 2만대 판매

    한국GM이 만들어 수출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트랙스와 트레일블레이저가 미국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25일 한국GM에 따르면 트레일블레이저는 지난 1분기(1~3월) 현지에서 2만5024대 팔려 2위를 기록했다. 뼈대와 엔진, 변속기 등을 공유하는 뷰익 앙코르

    2021-04-25 박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