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수시] 삼육대, 934명 선발… IT융합공학과·글로벌한국학과 신설

    삼육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신입생 934명을 선발한다.정원 내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 △교과적성우수자 △학교생활우수자 △MVP △사회기여 및 배려자 △학·석사통합과정 △신학특별 △예능인재 △실기우수자 전형이 있으며, 정원 외 전형은 △특성화고교 △서해

    2018-08-29 류용환 기자
  • 한전-성신여대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MOU… 전력수요 최적화-비용 절감 추진

    한국전력은 28일 성신여대와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Smart Energy Campus)' 사업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과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이 참석했다. 앞으로 대학교 에너지효율 진단과 컨설팅, 스마

    2018-08-28 최유경 기자
  • 김상조 "경제민주화, 재벌개혁에서 출발… 8개 부처 유기적 결합"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24일 입법예고한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과 관련, 변화하는 경제환경과 공정경제·혁신성장 등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임을 강조했다.28일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과 공정위·법무부와 공동으로 국회에서 열린 공개토론회에서는 새정부 경제민주

    2018-08-28 권종일 기자
  • [2019 예산안] 교육 예산 75.2조… 역대 최대 7조 증액

    내년도 교육분야 예산은 올해보다 7조원 가까이 증액되고, 대학 역량 제고 등을 위한 지원 규모가 확대됐다.교육부는 2019년도 예산안을 75조2052억원으로 편성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올해 대비 6조9730억원(10.2%) 늘어난 것으로,

    2018-08-28 류용환 기자
  • [2019 예산안] 해수부 '어촌뉴딜 300' 2000억 투자

    해양수산부가 어촌 살리기에 집중한다. 해수부는 내년도 예산 5조 1012억 원의 20%인 1조 2555억 원을 항만 인프라 확충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 노후 어촌 정비를 위한 어촌뉴딜 300 사업에 총 2000억 원을 투자한다.◇부산항·인천항 등 지역별 특화 개발해수

    2018-08-28 이나래 기자
  • '세법개정' 정부안 확정

    종부세 더 걷고 근로·자녀장려금 확대… 한승희 국세청장 "부동산 세금 탈루 엄정 조사"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고 근로·자녀장려금 혜택을 확대하는 내용의 ‘세법개정 정부안’이 확정됐다.지난달 30일 발표 후 입법예고와 부처협의를 거친 개정안은 28일 국무회의에서 통과 됐다.기재부에 따르면 당초 정부안은 국세기본법, 국세징수법, 조특법, 소득·법인세법 등 19

    2018-08-28 권종일 기자
  • 학자금대출·국가장학금 제한 대학들 어쩌나… 수시 모집 초비상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에 나설 수험생은 지원 예정인 학교가 '재정지원 제한대학'인지 여부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재정지원 제한대학의 경우 신입생에 대한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일부 또는 전면 제한

    2018-08-28 류용환 기자
  • '졸업 후 농사' 약속한 대학생은 학비 공짜?

    [2019 예산안] "농사 짓겠다" 약속하면 전액 장학금… 의무기한 '장학 학기×6개월'

    농림축산식품부 내년 예산안이 14조 6480억원으로 확정됐다. 일할 사람이 부족한 농촌에 청년을 불러들이고 영농 과학화를 이루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그러나 일부 신규 사업은 청년에게 직접 돈을 주는 형식이어서 퍼주기 논란이 우려된다. ◇청년 창업농 지원에

    2018-08-28 이나래 기자
  • 일자리 23.5조… 2년 간 77조 '더'

    [2019 예산] 470조 超수퍼예산…10년만에 최대 증액

    문재인정부의 2019년 예산안이 역대 최대치인 470조5천억원의 슈퍼예산으로 편성됐다. 예산안 증가폭은 9.7%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제외하면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동시의 경상성장률 전망치(4.4%)의 두배 이상 규모다.특히 복지 분야

    2018-08-28 최유경 기자
  • 김상조 "재벌개혁은 공정위가 해결 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공정법은 시작일 뿐… '재벌개혁' 汎정부가 나선다

    정부 출범 2년차 '재벌개혁' 기조가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공정거래법 전면 개정을 시작으로 상법, 금융통합감독법,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등 범정부 차원의 입법화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친시장 중심 규제완화를 기대했던 재계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

    2018-08-27 권종일 기자
  • 국민연금 국가보장 명문화 탄력… 文 대통령 "고갈 불안 해소해야"

    국가가 국민연금 지급을 보장하는 법 개정이 탄력을 받게 됐다.  문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서 "국가가 지급보장을 분명히해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지금껏 이낙연 국무총리, 박

    2018-08-27 최유경 기자
  • 정부 대책, 공항·항만 검역 강화 뿐

    폐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무방비 상태… 국내 치료제·백신 전무

    국내 무단 반입이 금지된 중국산 만두, 순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돼지 농가들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전파될 경우 '제2의 구제역 사태'가 일어날 수 있어서다.농식품부와 검역 당국은 뒤늦게 중국발 인천행 비행기

    2018-08-27 이나래 기자
  • 10대그룹 총수일가 지분율 '0.8%'

    '총수되는 법'…4%지분→계열사 장악·출자→그룹지배

    전체 공시대상 60개 기업집단의 내부지분율은 58.8%로 전년 57개 집단 58.9% 대비 0.1%p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27일 공정위는 지난 5월 1일字로 지정된 60개 공시대상기업집단 2,083개 소속회사의 주식소유현황을 공개한 가운데, 52개 총수있는 기업집단

    2018-08-27 권종일 기자
  • 8월 국회 본회의 통과 낙관 어려워

    은산분리 규제 완화 놓고 시각차… 與 "대기업 제한" vs 野 "빗장 풀자"

    인터넷전문은행의 은산분리 규제 완화를 놓고 여야 간 논의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정부 여당은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관련 법안을 반드시 처리한다는 입장이지만, 여야 간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통과를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6일 국회에 따르면 지난

    2018-08-26 최유경 기자
  • 38년만에 공정거래법 전부 개정

    타깃은 총수 일가… 공익법인 의결권 15% 제한-일감몰기 규제 607개로 확대

    전속고발권 폐지 및 지주회사 제도 개편 등을 골자로 한 공정거래법 전면 개정안 확정됐다.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과거 고도성장기·산업화 시대에 제정된 현행 공정거래법의 규제틀로는 변화된 경제여건과 공정경제·혁신성장 등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공정

    2018-08-26 권종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