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重그룹 세대교체 임원인사…한영석 부사장 등 76명 승진

    현대중공업그룹이 40대 부장급 인원을 신규 상무보로 대거 선임하는 등 세대교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9월 취임한 권오갑 사장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줄곧 "젊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정착"을 강조해왔다.이번 인사도 위기극복을 위한 변화노력을 가속화하는 차원에서 실시된

    2015-07-30 황의준
  • [인사]현대중공업그룹

    ◇현대중공업▷부사장 △조선사업본부 설계부본부장 한영석 △전기전자시스템 사업본부 대표 주영걸▷전무 △이윤식 △최정호 △배종철 △신현대 △하 수 △김종욱 △강영석 △최규명 △이규식 △김종석 △윤중근 △조만규 △공기영 △김성락 △김대순 ▷상무 △김영헌 △박학준 △박정식 △여

    2015-07-30 황의준
  • "신동빈 회장이 절대 유리" 의견이 지배적"

    신동빈 vs 신동주
    주주 원하는 롯데 오너는?

    롯데그룹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의 쿠데타에도 불구하고 신동빈 부회장이 예상대로 롯데의 후계구도를 완성해 가고 있는 분위기다.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변수는 여전히 남아 있지만 현재 신동빈 회장이 더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앞서 롯데그룹 경영권

    2015-07-30 남두호
  • 용광로에 찜통 더위 이긴다…포스코, 직원건강 챙기기 '총력'

     포스코가 여름철 직원건강 챙기기에 한창이다. 포스코 포항·광양제철소 내 용광로에는 1500℃도가 넘는 쇳물이 365일 펄펄 끓고 있다. 생산직원 입장에서는 여름철만 되면 작업장이 극한환경으로 느껴지기 마련이다. 이에 포스코는 '직원건강이 곧 회사건강'이라는

    2015-07-30 황의준
  • 포스코, 비윤리행위 신고 직원 "최고 30억 보상"

    포스코가 사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윤리행위를 발견·신고하는 임직원에게 최고 30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포스코는 비윤리행위 신고보상금 한도를 최대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보상액을 대폭 늘려 활성화된 신고 문화 자체를 정착시킨다는 취지

    2015-07-30 황의준
  • "부실 다털었다" 하반기 반등기대

    상반기 적자 5兆
    조선 빅3 '글루미 웬즈데이'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글로벌 조선 빅3가 올 상반기 5조원에 육박하는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 해양플랜트 건조 경험 부족으로 잦은 설계변경 및 공정지연이 발생한 탓에 수천억원에서 최대 조단위의 대규모 충당금을 2분기 회계에 몽땅 반영했기 때문이다.

    2015-07-29 황의준
  • 대우조선, 2분기 영업적자 3조318억원 '사상최대'

    대우조선해양은 올 2분기 매출액 1조6564억원, 영업손실 3조318억원, 당기순손실 2조4816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전 분기와 비교해 매출(4조4861억원)은 63.1% 줄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그 폭이 크게 확대됐다. 대우조선의 지난 1분기

    2015-07-29 황의준
  • 삼성重 2분기 적자전환…영업손실 1조1550억원

    삼성중공업은 지난 2분기 매출 1조4395억원, 영업손실 1조5481억원, 당기순손실 1조155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44.8% 줄었고, 영업익과 당기순익은 적자로 전환했다.삼성중공업은 지난해 1분기 대형 해양프로젝트의 손실이

    2015-07-29 황의준
  • 현대重, 2분기 영업손실 1719억원…7분기 연속 적자

    현대중공업이 올해 2분기 171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7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현대중공업은 29일 매출 11조9461억원, 영업손실 1710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전 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3%로 소폭 줄었지만, 영업손실은 11.1% 개선됐다.

    2015-07-29 황의준
  • 경영쇄신 포스코, 몸집 줄인다
    지원부서 88개 정리

      포스코가 조직슬림화를 통해 대대적 경영쇄신의 첫 발을 내딛는다. 권오준 회장이 직접 나서 그룹차원의 '5대 경영쇄신안'을 발표한지 2주 만의 일이다.  포스코는 브랜드마케팅그룹, 원료전략그룹 등 14개 부장급 부서를 포함해 총 88개 조직을 폐지했

    2015-07-29 황의준
  • [다시뛰자! 대한민국] 신기술·제품 경쟁력 높여 … 꺼져가는 '수출동력' 살려야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발판삼아 '글로벌 수출 강국'으로 약진했던 대한민국이 흔들리고 있다. 세계 경기 침체 장기화 속 환율 하락 등의 악재가 지속 겹친 탓이다. 수출의존도가 가장 높은 중국이 내수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함과 동시에 저성장 국면에 빠져들고 있

    2015-07-29 황의준
  • 삼성 직업병 조정위 권고안, 현실과 동떨어져 곳곳 허점

    의심만으로 질병 모두 보상?
    '반도체 조정위 권고안' 부실 논란

    반도체 직업병 조정위 권고안 '부실' 논란…"의심만으로 모두 보상" 어깃장 의심만으로 질병 모두 보상? '반도체 조정위 권고안' 부실 논란 '반도체조정위 권고안' 부실 논란…의심나면 모두 보상?

    2015-07-28 최종희
  • 기본급 동결 vs 12만원 인상

    조선업계 임금협상 장기戰 가나
    '동결 vs 12만원 인상' 팽팽

    조선업계 임금협상 장기戰 가나…노사 이견 '팽팽' 기본급 동결 vs 12만원 인상 조선업계 임금협상 결렬 노사, 장기戰 가나…

    2015-07-28 황의준
  • 유통 경험으로 무장한 잔뼈굵은 중소화장품 성장세 눈길

    될성부른 끌레드벨·아이소이
    'K-뷰티' 열풍 이을 대표주자

    될성부른 끌레드벨·아이소이…'K-뷰티' 열풍 이을 대표주자 유통 경험으로 무장한 잔뼈굵은 중소화장품 성장세 눈길 될성부른 끌레드벨·아이소이 'K-뷰티' 열풍 이을 대표주자

    2015-07-27 안유리나
  • 현대제철, 2분기 영업益 4,245억원…전년比 18%↑

    현대제철은 2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올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조7022억원, 영업이익 4245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11.3% 감소했지만, 영업익은 18.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965

    2015-07-24 황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