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고성능 'M' 입지 강화… 신차 7종 투입

    BMW코리아는 고성능 브랜드 ‘M’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신차 7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회사 측은 “올해 뉴 M440i 쿠페를 시작으로 뉴 M3 ,뉴 M4, 뉴 M135i 등 7종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라인업을 34종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BMW

    2021-02-01 박상재 기자
  • 전기차 화재 속수무책… 진화도 어렵고 원인도 모르고

    자동차 업계가 올해를 전기차의 대중화 원년으로 선언한 가운데, 안전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잇따른 원인불명의 화재 사고와 진압 및 구조의 어려움 등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할 뾰족한 방법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국내 전기차 등록대수가 약 14만대에 이르는 상황에

    2021-02-01 박상재 기자
  • 현대차, 745억 펀드 설립… 스타트업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제로원 2호 펀드’를 설립하고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제로원은 현대차그룹의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2018년 처음 선보인 뒤 1호 펀드를 설립, 지분 투자와 공동연구 등을 이어온 바 있다.2호 펀드는 총 745억원 규

    2021-02-01 박상재 기자
  • 정의선, 싱가포르 총리 만나 '미래 모빌리티' 논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싱가포르 방문 기간 리셴룽 총리와 찬춘싱 통상산업부 장관 등을 잇달아 면담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그는 ‘현대차그룹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관련 진행

    2021-01-29 박상재 기자
  • 쌍용차, 지난해 영업손실 4235억… 적자폭 확대

    쌍용자동차가 지난해 영업손실 폭을 키우는 등 부진을 면치 못했다. 코로나 충격에 따른 판매 감소와 생산 차질을 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쌍용차는 지난해 영업손실 4235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2019년(영업손실 2819억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커졌다. 같은

    2021-01-29 박상재 기자
  • 현대위아, 지난해 영업익 719억… 전년比 29.4%↓

    현대위아가 지난해 코로나 사태에 따른 수요 부진이 이어지면서 아쉬운 실적을 거뒀다.현대위아는 지난해 영업이익 71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2019년(1019억원) 대비 29.4% 줄어든 규모다.이 기간 매출액은 9.9% 감소한 6조5922억원으로 집계됐다.

    2021-01-29 박상재 기자
  • 르노삼성 QM6, 지난해 2만7811대 판매… 국내 LPG 車 1위

    르노삼성자동차의 액화석유가스(LPG) 연료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 LPe’가 관련 시장 판매 1위에 올랐다.29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QM6 LPe는 지난해 2만7811대 팔렸다. 이는 국내 LPG 차량 중 가장 많은 판매 대수다.특히 그동안 강세를 보이던

    2021-01-29 박상재 기자
  • 현대글로비스, 현대차 몰빵 벗었다… 벤츠·폭스바겐 등 55%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자동차운반선(PCTC) 사업 매출액에서 현대차·기아를 제외한 비중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PCTC 매출액 중 현대차·기아를 제외한 비중은 55%를 기록했다.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코로나 충격과 어려운 경영 여건

    2021-01-29 박상재 기자
  • 르노삼성 노조, 쟁의행위 투표 강행… "구조조정 방어"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노조)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강행한다.29일 노조에 따르면 이들은 다음 달 1일부터 이틀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노조 측은 “파업이 아니라 희망퇴직 등 사측의 구조조정에 대한 방어권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라며 “왜 파업을 할 수

    2021-01-29 박상재 기자
  • 쌍용차, HAAH에 매각 유력… "산은 2500억 지원해야"

    쌍용자동차가 P플랜으로 돌입하기로 하면서, 미국 자동차 유통업체 HAAH로의 매각이 유력해졌다. 대신 산업은행이 자금을 지원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었다. 쌍용차는 지난 28일 예병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회사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고, 단기 법정관리 돌입을 공식화했

    2021-01-29 옥승욱 기자
  • 현대차 '애플카' 선택은?… 이르면 내주 윤곽

    이르면 내주 현대차의 '애플카'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세계 최대 IT기업 애플이 전기차 협업을 요청한 가운데 정의선 회장의 '답'에 모든 관심이 쏠려 있다.현대차는 지난 8일 공시를 통해 1개월 이내 재공시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

    2021-01-28 옥승욱 기자
  • 현대모비스, 4분기 영업이익 7023억원… 전년比 10.7%↑

    현대모비스가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분기(10~12월) 실적 호조를 보였다.현대모비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0조6764억원, 영업이익 7023억원을 올렸다고 28일 발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액이 2.6%, 영업이익은 10.7% 늘어난 규모다. 당

    2021-01-28 박상재 기자
  • 혼다 '뉴 CR-V·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출시

    혼다코리아는 ‘뉴 CR-V 및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뉴 CR-V 및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휘발유 엔진에 2개의 전기 모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연료 효율을 높이고 주행 성능을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21-01-28 박상재 기자
  • 현대차 '아이오닉 5'에 삼성 OLED 탑재… 양사 협업 확대되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에 삼성이 만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이 들어간다. 두 회사 간 협업이 배터리를 넘어 주요 부품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아이오닉 5에 옵션(선택 사양)으로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를 장착할 수 있다. 사각지대

    2021-01-28 박상재 기자
  • "매년 파업, 투자의욕 떨어진다"… GM사장도, 르노삼성 CFO도 하소연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와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서 정부 지원, 노사 협상 주기 확대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영 환경이 급속하게 변하는 가운데 더 유연하고 탄력적 정책이 절실하다는 이유에서다.특히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은 노사 간 교섭 주기를 바꾸고 노동 유

    2021-01-28 박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