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그룹, 연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탁

    CJ그룹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CJ는 '나눔'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해 왔다. 올해까지 총 180억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2022-12-05 박소정 기자
  • 재계, 내년 경기둔화 우려에 현금 늘리고 투자는 재검토

    내년부터 경기둔화가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재계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고금리로 금융 비용 부담은 늘어난 가운데 경기 침체로 수출과 내수가 모두 얼어붙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현금 유동성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탓이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상당

    2022-12-05 이가영 기자
  • 무역협회, 韓 무역 사상 첫 '세계 6위'… 2년 연속 수출 6000억 달러

    한국 무역이 올해 사상 첫 세계 6위를 달성할 전망이다.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 등의 여파로 올해 무역수지는 적자를 기록했지만 수입과 함께 수출도 늘어 사상 최대 수출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지난해보다 200여 곳 많은 1780개사가 '수출의 탑' 포상을 받

    2022-12-05 박소정 기자
  •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미래비전 상징 조형물' 제막식 개최

    중소기업중앙회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중소기업 60년 역사를 기념하고 100년의 미래비전을 담은 조형물을 여의도 중기중앙회 정문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개최한 제막식에는 중소기업인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설치된 조형물 '떠오르는 빛(Rising Light

    2022-12-01 박소정 기자
  • 추경호 만난 중기업계 "화물연대 파업, 엄정한 법집행 절실"

    중소기업계가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피해 등 업계 현안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추 부총리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화물연대의 일방적인 운송거부로 중소기업의 수출길이 막혀

    2022-12-01 박소정 기자
  • CJ, 스타트업 성장 지원 ‘씨앗’ 2기 데모데이 성료

    CJ가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씨앗(CIAT‧CJ Innovated and Advanced Tech)’의 두 번째 데모데이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씨앗 데모데이는 스타트업이 CJ와의 협업 성과와 비즈니스 모델을 외부에 소개해 투

    2022-12-01 이가영 기자
  • 구본준 장남 구형모, 부사장 승진… LX그룹 'LX MDI' 초대 대표

    LX홀딩스가 그룹 차원의 미래 준비를 위해 지분 100%를 출자해 LX MDI를 설립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개최된 LX MDI 이사회에서는 구본준 LX홀딩스 회장의 장남인 구형모 LX홀딩스 경영기획부문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해 서동현 LX판토스 경영진단·개선담

    2022-11-30 박소정 기자
  • 김남호號, 9분기째 순항… DB그룹, 올해 역대급 실적 기대

    김남호 회장 취임 이후 DB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 2020년 7월 1일 신임 회장에 취임하며 그룹 ‘2세 경영’의 막을 올린 바 있다. 시장에서는 올해 DB그룹이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란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2022-11-30 이가영 기자
  • 경영계 "중대재해 감축 방향 공감… 다만 기업 규제 강화 우려"

    정부가 중대재해처벌법을 사후 처벌 위주에서 예방 역량을 키우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발표한 가운데, 경영계가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기업 규제 강화를 우려했다.고용노동부는 30일 처벌 중심에서 자기규율에 의한 예방에 중점을 두는 방향을 골자로

    2022-11-30 박소정 기자
  • GS그룹, 부사장 2명 등 총 32명 임원인사… 조직 안정에 방점

    GS그룹이 조직 안정에 초첨을 맞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경영 안정성과 위기 대응력 제고를 위해 계열사 대표 대부분을 유임했다. 오너 4세인 허태홍·진홍 부장은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GS는 30일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 선임 21명 ▲전

    2022-11-30 김보배 기자
  • 정기 인사 미룬 롯데… 신사업·유동성 리스크 대응에 '동분서주'

    레고랜드 사태로 촉발된 롯데건설 유동성 위기가 롯데그룹 임원 인사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2020년부터 통상 매년 11월 넷째 주 목요일에 그룹 전체 인사를 했으나, 올해는 12월 중순께로 미뤄질 전망이다.롯데건설은 레고랜드 사태 이후 PF

    2022-11-30 박소정 기자
  • 대유위니아그룹, 6명 임원 인사… 대표이사 전원 유임

    대유위니아그룹이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대유위니아그룹은 권의경 대유에이텍 대표이사를 비롯한 계열사 대표이사를 전원 유임하고 일부 인원에 대한 소폭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전무 1명 ▲상무 4명 ▲상무보 1명 총 6명으로

    2022-11-30 이가영 기자
  • 경제계 "업무개시명령 불가피한 조치… 화물연대 파업 중단해야"

    경제계가 화물연대 총파업에 대한 정부의 업무개시명령과 관련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9일 대한상공회의소 장근무 유통물류진흥원장은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해 나가고자 했는데도 산업 현장 셧다운

    2022-11-29 박소정 기자
  • 중견련-한국시멘트협회, ‘경영환경 개선‧지속성장 지원' 협약 체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산업·업종별 중견기업 특성에 맞춘 성장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중견련은 29일 한국시멘트협회와 ‘중견기업 경영 환경 개선 및 지속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 이현준 한국시멘

    2022-11-29 이가영 기자
  • 경총·시멘트·車·철강 등 업종별단체, '노동계 총파업' 규탄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비롯한 30개 주요 업종별 단체들이 노동계 총파업을 규탄하며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경총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계 총파업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공동성명에는 경총을 비롯해 한국시멘트

    2022-11-25 박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