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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이마트·롯데월드 '고용안정·노사상생' 우수기업 선정
한국경영자총협회 8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제37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총은 1989년 ‘한국노사협력대상’ 제정 이후 노사협력을 통해 성장·발전한 기업을 매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이번 한국노사협력대상 ▲대기업부문 대상은 ‘㈜이마트’와 ‘
2025-05-08 김보배 기자 -
코트라 "'광물·식량' 핵심기지 중남미와 공급망 협력 강화"
코트라(KOTRA)는 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25 중남미지역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중남미 시장에서의 한국 기업 수출 및 투자 확대 전략을 논의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중남미지역 12개 무역관장이 참석해 ▲통상환경 변화 대응 ▲G
2025-05-01 김보배 기자 -
[포토] 김포공항 통해 방한하는 트럼프 주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탑승한 전용기가 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와 개별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2025-04-29 서성진 기자 -
[포토] 한국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와 개별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2025-04-29 서성진 기자 -
트럼프 주니어 만나는 이재용 … 삼성전자 대미 네트워크 穴 뚫을까
트럼프 행정부 2기의 '막후 실세'로 꼽히는 트럼프 주니어가 오는 30일 한국을 찾아 재계 총수들을 만난다. 관세 리스크, 반도체법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삼성전자 역시 이번 회동에 참가할 전망이다. 최근 적극적인 현장 행보를 보이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또다시
2025-04-28 윤아름 기자 -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두 자녀에 726억원 규모 주식 증여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726억 원 규모의 주식을 두 아들에게 증여한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곽 회장은 보유 주식의 1%에 해당하는 96만6142주를 자녀 2명(곽호성, 곽호중)에게 증여할 계획이다. 증여 예정일은 한달 뒤인 다음달 22일이다.곽
2025-04-22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관세 대응에 재계도 분주 … 최태원-윤진식, 전방위 아웃리치 이끈다
한미 정부 간 관세 협상이 속도를 내면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겸 SK그룹 회장과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재계 주요 인사들도 미국을 방문, 아웃리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무역협회(무협)를 중심으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2025-04-16 이가영 기자 -
이재용 회장, 중국 이어 일본 일정 소화 … 북미·유럽 등 글로벌 광폭 행보 나서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박8일 간의 일본 출장을 마치고 9일 귀국했다. 앞서 중국 출장길에 이어 일본까지 글로벌 경영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로 귀국하면서 일본 출장 소감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묵
2025-04-09 장소희 기자 -
尹 대통령 탄핵안 인용
관세 격랑 속 조기 대선 정국 … 기업들, 콘트롤타워 부재 불안 최고조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인용되며 기업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발 관세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컨트롤타워 부재로 당분간 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법개정안 등 정치권 움직임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4일 헌법재판소는 윤 대통령의
2025-04-04 윤아름 기자 -
트럼프 관세 폭풍
생산기지 베트남에 46% 관세 폭탄 … 삼성·LG '초비상'
미국이 베트남·중국을 상대로 34~46%의 고관세를 부여한다고 밝히며 삼성과 LG도 고민에 빠졌다.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베트남 등에 모바일, 가전, 전자 부품 생산 거점을 세웠지만 관세 부담으로 해외 생산 메리트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서다. 삼성, LG는 상황을 지켜보
2025-04-03 윤아름 기자 -
[단독] 삼성전자, 별세한 한종희 부회장 후임 DX 부문장에 노태문 사장 내정
삼성전자가 지난주 별세한 고(故) 한종희 부회장의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후임으로 노태문 모바일경험(MX)사업부장(사장)을 선임한다. 노 사장 자리는 지난달 초 사장으로 승진한 최원준 MX 개발실장이 맡는다.1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7일자로 노태문 MX부문
2025-04-01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두산, 유승우 사장 각자대표 선임 … 사업총괄 힘 싣는다
㈜두산은 31일 유승우 사업부문 총괄(CBO) 사장을 각자대표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두산은 이사회 의장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최고재무책임자(CFO) 김민철 사장, 사업총괄(CBO) 유승우 사장 등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1967년생인 유 신임 대표는
2025-03-31 홍승빈 기자 -
기업 몰아치는 '통상임금 쇼크'
통상임금 '소송 리스크' 커졌다 … 기업 63.5% "경영부담 가중"
#. A 대기업 인사팀은 통상임금 소송에 어떻게 대응할지 골머리다. 노조가 수천 명의 퇴직자에게 ‘퇴직금의 기본이 되는 통상임금에 상여가 포함됐다’며 ‘20년 근속하면 퇴직금 차액만 1000만~2000만원’ 소송단을 꾸리고 있다. 노무 담당자는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낮
2025-03-30 김보배 기자 -
경영 시계 제로 … 4대 그룹 격변기 생존 경쟁
'삼성·SK·현대차·LG' 총수들 직접 뛴다 … 생존 위한 몸부림
4대 그룹 총수들이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경영환경 속에서 '생존'까지 거론하며 전방위로 뛰고 있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과 국내 정치적 불안정 상태가 이어지면서 격변기를 넘어서기 위한 생존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는 평이 나온다.30일 재계에 따르면
2025-03-30 장소희 기자 -
中 출장 마친 이재용, 반도체 위기론에 '묵묵부답'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주일간 중국 출장을 마치고 28일 귀국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의 만남, 반도체 위기론 해법에 대한 질문엔 입을 열지 않았다.이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GA)로 귀국했다. 그는 중국 출장을 잘 다녀왔냐는
2025-03-28 윤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