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계,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에 '환영'..."단독추천권 폐지, 매우 긍정적"

    경제계가 정부가 지난 7일 발표한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에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논평을 통해 “최저임금 결정의 합리성을 위한 이번 조치는 그간 낡은 결정방식에서 벗어나 진일보한 방안”이라며 “전문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구간설정위원회를 신

    2019-01-08 유호승 기자
  • 경제계, 한국당에 ‘규제개혁’ 제언…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해 달라”

    경제계가 자유한국당에 ‘규제개혁’을 제언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저임금 인상 등 경영활동을 옥죄는 여러 정책을 개선해달라는 목소리다.7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상

    2019-01-07 유호승 기자
  • CJ그룹, 이웃돕기 성금 20억원 기부…새해 사회공헌활동 시동

    CJ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회공헌활동에 본격 나섰다.7일 CJ그룹에 따르면 민희경 사회공헌추진단장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취약계층 복지사업과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2019-01-07 엄주연 기자
  • "능력 먼저" … 경영승계 정당성 확보 방점

    "아직은 때가 아냐"… 한화·CJ그룹 3세 승진 미룬 사연

    기업의 승계 구도에도 변화 조짐이 일고 있다.  무조건적인 장자 상속이나 친족 승계가 아닌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경영승계의 정당성에 더 많은 방점이 찍히는 모습이다.재계는 이런 분위기를 감안해 3, 4세 승진에 더욱 신중함을 보이고 있다.지난해

    2019-01-07 엄주연 기자
  • SM그룹, 군산에 1500억 투자 '스테인리스 스틸 후판' 생산설비 구축

    SM그룹은 제조부문 계열사 ㈜신광이 전라북도 군산에 연간 30만톤 규모의 스테인리스 스틸 후판공장 생산설비를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신광은 2019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전라북도 군산자유무역지역 내 연간 30만톤 규모의 스테인리스 스틸 후판 제조 공장을 설립할 예정

    2019-01-04 엄주연 기자
  • 손경식 경총 회장 “투자가 있어야 일자리와 소비도 창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투자다. 투자가 있어야 일자리가 창출되고 소비수요도 나타난다.”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말이다. 그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2019 경제계 신년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손 회장은 신년회가 끝난 후 기자와 만

    2019-01-03 유호승 기자
  •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호텔롯데 상장, 당장 내일이라도 가능”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호텔롯데 상장이 당장 내일이라도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3일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회에서 황 부회장은 이같이 밝혔다.그는 호텔롯데 상장시기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상장하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내일이라도

    2019-01-03 유호승 기자
  • ‘경제계 최대모임’ 대한상의 신년인사회, VIP 연이은 불참에 ‘반쪽행사’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경제계 최대행사인 ‘신년인사회’에 문재인 대통령이 또 불참했다. 최태원 SK 회장 등 정·재계 주요인사가 자리했지만, 지난해에 이어 문 대통령이 또 나서지 않아 ‘반쪽행사’라는 지적이 나온다.3일 대한상의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

    2019-01-03 유호승 기자
  • 최태원 SK 회장의 올해 계획은?… “구성원 행복이 가장 중요”

    최태원 SK 회장이 그룹의 올해 키워드로 ‘구성원의 행복’을 택했다.2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9 신년회’에 참석했다. 그는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더 큰 행복을 창출해 사회와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2019-01-02 유호승 기자
  • [신년사] 김승연 한화 회장 "향후 10년이 성패 좌우,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해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앞으로의 10년이 '무한기업' 한화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절박함으로 지금 이순간을 임해야 한다"며 각 사업부문별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자고 주문했다.김 회장은 2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2007년 태국에서

    2019-01-02 엄주연 기자
  • [신년사]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그룹사 자율경영 통해 경쟁력 강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개별 그룹사들의 자율 경영을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올해부터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조직 개편과 임직원들의 승격을 각 그룹사가 주도할 계획이다. 현재 그룹 내 상장사는 아시아나항공, 금호건설, 아시아나IDT,

    2019-01-02 박성수 기자
  • [신년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사업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할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그룹의 신사업을 속도감 있게 키울 것이라고 2일 밝혔다.박 회장은 “연료전지 사업은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한 자신감을 토대로 시장 확대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며 “협동로봇, 드론용 수소연료전지 사업은 본격 성장을 위해 박차를 가해야

    2019-01-02 박성수 기자
  • '대북사업 리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자금 등 구체적 방안 준비하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남북 경제협력에 대해 기존보다 한 단계 높은 구체적인 방안을 주문하는 등 부활의 날개 짓을 준비 중이다. 현대그룹은 경협에 대비해 자금 마련에 나서는 등 준비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2일 업계

    2019-01-02 엄주연 기자
  • [신년사] 이근영 DB그룹 회장 “창업 50년 맞이한 DNA로 100년 역사 써야”

    “DB그룹이 올해 창업 50주년을 맞이했다. 이 DNA로 100년 기업의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한다.”이근영 DB그룹 회장의 말이다. 그는 2일 서울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이 강조했다.이 회장은 신년사에서 “1969

    2019-01-02 유호승 기자
  •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참석

    文 대통령 만난 4대그룹 총수, 경제현안 논의 대신 간단한 신년 인사만

    삼성과 현대차, SK, LG 등 4대 그룹 총수가 기해년 첫 근무일에 문재인 대통령과 만났다. 당초 경제현안 등 당면과제가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이들은 새해 인사 차원에서 해맞이 떡국만 먹었다.2일 문 대통령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2019-01-02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