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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대구 출발 노선 특가 이벤트… 대구~제주 1만원대
티웨이항공은 대구 출발 노선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대상은 대구~제주, 대구~오사카, 대구~타이베이, 대구~괌 등 총 4개 노선이다. 여행기간은 오는 11일부터 내달 21일까지다.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기준으로 대구~제
2016-06-07 남두호 -
대한항공, 광주발 제주행 여객기 기체결함으로 '램프리턴'
대한항공의 광주발 제주행 여객기가 이륙을 준비하다 기체결함으로 탑승 게이트로 돌아오는 '램프리턴'을 했다. 이 때문에 탑승객 170명이 6시간 가량 출발이 지연되는 불편을 겪어야 했다.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께 제주도로 출발할
2016-06-03 남두호 -
CJ대한통운, 中 우수인재 초청 '메인허브터미널' 등 견학
CJ대한통운은 지난 23일부터 2주 동안 '해외 우수인재 한국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CJ로킨을 비롯해 중국 CJ스마트카고와 중국 CJ대한통운 임직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입국해 경기
2016-06-03 남두호 -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日 하네다 사고 비판성명...사측 향한 공세 이어져
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사측을 향해 잇따라 공격을 퍼붓고 있다. 세무당국에 회사를 특별세무조사해달라는 청원운동을 예고한데 이어 사측 운항본부장을 부당노동혐의로 고용노동부에 제소했다. 또 이날 일본 하네다 공항 엔진화재 사고와
2016-06-03 남두호 -
현대상선, 대주주 지분 7대1 추가감자 결정...경영권 채권단으로 넘어가
현대상선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대주주 지분을 7대1 비율로 줄이는 추가 감자를 결정했다.채권단과 사채권자 출자전환이 마무리되면 현정은 회장 등 기존 대주주 지분은 1% 미만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로써 현대그룹의 지배권은 채권단과 사채권자, 선주 등에게로 완전히 넘
2016-06-03 안유리나 -
조양호 한진 회장, IATA 집행위 위원 연임…글로벌 위상 강화
조양호 회장의 리더십이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2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연례총회에서 집행위원회 위원 및 전략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됐다.조 회장의 집행위원회
2016-06-03 남두호 -
한진해운, 17일 사채권자집회 앞두고 설명회 개최...채권자 설득 나서
현대상선과 함께 구조조정 중인 한진해운이 사채권자집회를 앞두고 사전 설명회를 열었다.한진해운은 2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서 71-2회 주식회사 한진해운 사채권자집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진해운은 오는 17일 사채권자 집회를 갖고 만기
2016-06-02 안유리나 -
아시아나 승무원, 소외계층 돕기 '캐빈 바자회' 개최
아시아나항공은 캐빈 동아리 소속 승무원 등 120명이 서울시 강서구 아시아나타운에서 '2016 캐빈 사회공헌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캐빈 사회공헌바자회'는 캐빈승무원들이 손수 만든 음식과 팔찌, 부채, 향초 등의 수공예품을
2016-06-02 남두호 -
현대상선, '해운동맹 G6' 정례회의 개최...선사들과 해수부 차관 면담 무산
현대상선이 회생을 위한 1~2차 관문을 무난하게 넘은 가운데 마지막 관문인 해운동맹 가입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운동맹 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선사들과 해수부 차관과의 면담은 무산됐다. 2일 오전 10시 30분 경 현대상선 본사 서관 15층에서는 세계 해운
2016-06-02 안유리나 -
오는 2일 해운동맹 회의, 가입 여부가 마지막 관문
8042억 출자전환 성공한 현대상선, 마지막 관문 '해운동맹' 남아
8042억 출자전환 성공한 현대상선, 마지막 관문 해운동맹 남아
2016-06-01 안유리나 -
현대상선 사채권자 "법정관리보다 낫다"... 이틀째 1차 채무조정 100% 동의
"법정관리로 가는 것 보다 낫겠다는 판단에서 100% 동의했다." 1일 현대상선 사채권자 집회에 참석한 사채권자의 말이다. 이날 현대상선은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사옥에서 사채권자 집회를 열어 186회차(542억원)에 대해 참석 채권자 9
2016-06-01 안유리나 -
대한항공-진에어, 부산~괌 등 '공동운항' 확대
대한항공과 진에어가 공동운항(코드쉐어) 노선을 확대한다.대한항공은 이날부터 진에어가 운항 중인 부산~괌 노선, 오는 9일부터는 인천~사이판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확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2016-06-01 남두호 -
사채권자 "법정관리보다 낫다"...마음 움직여
한숨 돌린 현대상선, 3차례 집회서 6300억 '채무 재조정' 모두 가결
한숨 돌린 현대상선, 3차례 집회서 6300억 '채무 재조정' 모두 가결
2016-05-31 안유리나 -
현대상선, 1차 사채권자 집회서 2400억 채무조정 가결
현대상선이 사채권자 집회를 열어 2400억원에 대한 채무 재조정을 마쳤다. 상당한 성과를 이룬 용선료 협상에 이어 채무 조정이라는 두 번째 관문도 통과하는 분위기다. 현대상선은 31일 오전 11시 서울 연
2016-05-31 안유리나 -
[맞수열전] '프랑스' 조양호 vs '베트남' 박삼구…민간외교 선봉
항공업계의 맞수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각각 프랑스와 베트남에서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들은 각 나라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국과 우호협력 관계를 든든하게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2016-05-31 남두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