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튀 논란'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 檢 출석...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

     해운업계 구조조정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먹튀 논란'에 휩싸였던 최은영 전 한진해운회장 수수한 차림으로 검찰에 출석했다.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 (현 유수홀딩스 회장) 은 8일 오전 서울 신정동 남

    2016-06-08 안유리나
  • 티웨이항공, 7월부터 인천~다낭 신규 취항… 8만8천원부터

     티웨이항공은 오는 7월1일부터 베트남 다낭에 신규 취항한다고 8일 밝혔다.티웨이항공은 인천~다낭 노선을 주 4회(월·수·금·일)운항할 계획이다. 오후 1시 15분 인천을 출발해 현지시간으로 오후 3시 55분 다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티웨이항공은 이와 함께 다

    2016-06-08 남두호
  • 현대상선, 2조52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현대상선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조5252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2억3600만주이며, 우리사주조합에 20%를 우선 배정한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 발행가액은 1만700원이다.

    2016-06-07 이대준
  • 안전사고 놓고 서로 '네탓공방'

    [취재수첩] '머피의 법칙'에 걸린 대한항공, 노사갈등 해결이 '급선무'

    최근 대한항공을 보면 '일이 꼬이려면 항상 꼬이게 되어 있다'는 '머피의 법칙'(Murphy's law)이 떠오른다. 대한항공은 올해들어 정비결함이 모두 5건 발생했다. 지난달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활주로를 달리던 중 엔진

    2016-06-07 남두호
  • 티웨이항공, 대구 출발 노선 특가 이벤트… 대구~제주 1만원대

     티웨이항공은 대구 출발 노선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대상은 대구~제주, 대구~오사카, 대구~타이베이, 대구~괌 등 총 4개 노선이다. 여행기간은 오는 11일부터 내달 21일까지다.​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기준으로 대구~제

    2016-06-07 남두호
  • 대한항공, 광주발 제주행 여객기 기체결함으로 '램프리턴'

     대한항공의 광주발 제주행 여객기가 이륙을 준비하다 기체결함으로 탑승 게이트로 돌아오는 '램프리턴'을 했다. 이 때문에 탑승객 170명이 6시간 가량 출발이 지연되는 불편을 겪어야 했다.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께 제주도로 출발할

    2016-06-03 남두호
  • CJ대한통운, 中 우수인재 초청 '메인허브터미널' 등 견학

     CJ대한통운은 지난 23일부터 2주 동안 '해외 우수인재 한국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CJ로킨을 비롯해 중국 CJ스마트카고와 중국 CJ대한통운 임직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입국해 경기

    2016-06-03 남두호
  •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日 하네다 사고 비판성명...사측 향한 공세 이어져

     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사측을 향해 잇따라 공격을 퍼붓고 있다. 세무당국에 회사를 특별세무조사해달라는 청원운동을 예고한데 이어 사측 운항본부장을 부당노동혐의로 고용노동부에 제소했다. 또 이날 일본 하네다 공항 엔진화재 사고와

    2016-06-03 남두호
  • 현대상선, 대주주 지분 7대1 추가감자 결정...경영권 채권단으로 넘어가

    현대상선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대주주 지분을 7대1 비율로 줄이는 추가 감자를 결정했다.채권단과 사채권자 출자전환이 마무리되면 현정은 회장 등 기존 대주주 지분은 1% 미만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로써 현대그룹의 지배권은 채권단과 사채권자, 선주 등에게로 완전히 넘

    2016-06-03 안유리나
  • 조양호 한진 회장, IATA 집행위 위원 연임…글로벌 위상 강화

     조양호 회장의 리더십이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2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연례총회에서 집행위원회 위원 및 전략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됐다.조 회장의 집행위원회

    2016-06-03 남두호
  • 한진해운, 17일 사채권자집회 앞두고 설명회 개최...채권자 설득 나서

    현대상선과 함께 구조조정 중인 한진해운이 사채권자집회를 앞두고 사전 설명회를 열었다.한진해운은 2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서 71-2회 주식회사 한진해운 사채권자집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진해운은 오는 17일 사채권자 집회를 갖고 만기

    2016-06-02 안유리나
  • 아시아나 승무원, 소외계층 돕기 '캐빈 바자회' 개최

     아시아나항공은 캐빈 동아리 소속 승무원 등 120명이 서울시 강서구 아시아나타운에서 '2016 캐빈 사회공헌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캐빈 사회공헌바자회'는 캐빈승무원들이 손수 만든 음식과 팔찌, 부채, 향초 등의 수공예품을

    2016-06-02 남두호
  • 현대상선, '해운동맹 G6' 정례회의 개최...선사들과 해수부 차관 면담 무산

    현대상선이 회생을 위한 1~2차 관문을 무난하게 넘은 가운데 마지막 관문인 해운동맹 가입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운동맹 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선사들과 해수부 차관과의 면담은 무산됐다. 2일 오전 10시 30분 경 현대상선 본사 서관 15층에서는 세계 해운

    2016-06-02 안유리나
  • 오는 2일 해운동맹 회의, 가입 여부가 마지막 관문

    8042억 출자전환 성공한 현대상선, 마지막 관문 '해운동맹' 남아

    8042억 출자전환 성공한 현대상선, 마지막 관문 해운동맹 남아

    2016-06-01 안유리나
  • 현대상선 사채권자 "법정관리보다 낫다"... 이틀째 1차 채무조정 100% 동의

    "법정관리로 가는 것 보다 낫겠다는 판단에서 100% 동의했다."  1일 현대상선 사채권자 집회에 참석한 사채권자의 말이다. 이날 현대상선은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사옥에서 사채권자 집회를 열어 186회차(542억원)에 대해 참석 채권자 9

    2016-06-01 안유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