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언론에 불리한 미디어포커스
뉴데일리는 자유주의연대가 발간한 <권력 저널리즘의 꽃, '코드방송 괴물 포털'>을 연재합니다. 8부 '편파보도사례-KBS 미디어포커스'입니다. 지난 2003년 정연주 사장이 KBS에 새롭게 취임한 이래, ‘개혁&rsqu
2007-10-17 관리자 -
각하 이제 속이 시원하십니까
조선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에 이 신문 문갑식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저는 대통령 덕에 오보(誤報)를 한 적이 있습니다. 2000년 8월 해양수산부장관이 되기 전날 기억나십니까? 서울 명륜동
2007-10-16 관리자 -
'김미화'는 한나라당이 못마땅
뉴데일리는 자유주의연대가 발간한 <권력 저널리즘의 꽃, '코드방송 괴물 포털'>을 연재합니다. 7부 '편파보도사례-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입니다.
2007-10-16 관리자 -
이성 잃은 KBS 시사투나잇
뉴데일리는 자유주의연대가 발간한 <권력 저널리즘의 꽃, '코드방송 괴물 포털'>을 연재합니다. 6부 '편파보도사례-시사투나잇'입니다. <시사투나잇>은 KBS 정연주 사장이 취임 직후 ‘개혁 프로그램&rsquo
2007-10-15 관리자 -
언론사태, 대통령의 4가지 잘못
중앙일보 1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기자실이 없어지자 기자들은 청사 로비에 돗자리를 깔았다. ‘돗자리 기자실’은 외신으로 세계에 알려졌다. 국가적 망신이다. 이 정권은 돗자리마저 치웠다. 기자들이 있을 곳이 없다
2007-10-15 관리자 -
"네이버 뉴스 편집기록 공개하라"
뉴데일리 독립신문 프리존뉴스 등 우파성향의 매체로 구성된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는 인터넷 포털 네이버가 자의적으로 뉴스편집을 하고도 하지 않았다고 발뺌하고 있다며 "뉴스편집 관련기록을 모두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조선일보는 지난
2007-10-12 관리자 -
"KBS·MBC는 반(反) 이명박"
뉴데일리는 자유주의연대가 발간한 <권력 저널리즘의 꽃, '코드방송 괴물 포털'>을 연재합니다. 5부 '편파보도 사례-대선관련 편파보도'입니다.<공영방송발전을위한시민연대>(이하 공발련)가 8월 14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16회의
2007-10-12 관리자 -
'방송서 출세하려면 노조를 해라'
뉴데일리는 자유주의연대가 발간한 <권력 저널리즘의 꽃, '코드방송 괴물 포털'>을 연재합니다. 4부 '21세기 코드방송의 탄생- 권력과 노조의 야합'입니다. 노조가 장악한 MBC MBC 사장은 MBC 전 노조위원장이자 초대 언론노
2007-10-11 관리자 -
"카메라는 탄핵 반대측만…지시"
뉴데일리는 자유주의연대가 발간한 <권력 저널리즘의 꽃, '코드방송 괴물 포털'>을 연재합니다. 3부 '코드 저널리즘-권력의 공영방송 간접통제'입니다. “KBS는 간부일 경우에는 눈치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조직이 방대하기
2007-10-10 관리자 -
'코드 방송과 괴물 포털'
<뉴데일리는 자유주의연대가 발간한 <권력 저널리즘의 꽃, '코드방송 괴물 포털'>을 연재합니다.>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는 7일 방송과 포털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권력 저널리즘의 꽃, '코드'방송 '괴물' 포털>을
2007-10-08 관리자 -
조기숙은 아직도 노무현홍보수석(?)
대통령의 청와대 홍보수석 비서관을 지냈던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가 남북정상회담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관련된 중앙일보 기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참여정부의 임기가 끝나면 언론들의 부끄러운 행태를 정리해 책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비판했다. 조씨는 지난 4일 자신
2007-10-05 관리자 -
"MBC김미화·손석희 방송,편파적"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 등 우파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편파방송저지시민연대는 MBC가 여권에 우호적인 편파방송을 하고 있다며 편파방송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07-10-02 관리자 -
꼼수로 일관하는 KBS 수신료 인상극
동아일보 2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의 ‘수신료 60% 인상 작전’은 총체적인 대(對)국민 사기극을 연상케 한다. 프로그램의 공정성을 확보해 ‘코드 방송’의 오명을 씻어 내고, 방만 경
2007-09-20 관리자 -
"방송위, KBS수신료 인상반대의견 국회에 내야"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효종 서울대 교수) 공영방송발전을위한시민연대(공동대표 유재천 한림대 특임교수) 등 100여개 시민단체가 주축이 된 ‘KBS수신료인상저지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17일 방송위원회를 방문, 18일로 예정된 방송위원회의
2007-09-17 관리자 -
네이버 등 포털의 횡포 바로잡아야
중앙일보 1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네이버·다음 등 인터넷 포털의 독점과 횡포가 도를 넘었다. 급기야 이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콘텐트를 생산하는 6개 단체, 240여 개 매체가 ‘뉴스·콘텐츠 저작권
2007-09-13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