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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우수조직 시상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문화 정착 및 임직원 준법의식 고취를 목표로 최우수·우수조직을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GS건설은 2021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을 선포하고 전담부서를 신설, 공정거래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노력해왔다
2025-01-07 나광국 기자 -
"서울 아파트 1채값이면 지방서 11채 산다" … 서울vs지방 집값격차 심화
전국 집값 상위 20% 아파트와 하위 20% 아파트간 평균 가격차가 11배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저가아파트 11채를 팔아야 서울 고가아파트 1채를 겨우 살 수 있을 정도로 집값 양극화가 심화된 것이다.7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국 5분위 아파트
2025-01-07 박정환 기자 -
대방건설, 안전·보건 경영방침 발표 … "사고 예방 최우선"
대방건설이 7일 새해를 맞아 새로운 안전·보건경영 방침과 목표를 발표했다.구찬우 대방건설 대표는 이날 "안전은 단순한 과제가 아닌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가치"라며 "모든 근로자의 사고와 질병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체계적 안
2025-01-07 나광국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 I-QMS 업그레이드 … "모바일로 현장·품질관리"
HDC현대산업개발은 현재 운영중인 I-QMS(품질실명제)를 모바일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현장관리시스템으로 확대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I-QMS는 공정 진행에 따른 핵심항목을 점검하는 것으로 2023년 HDC현대산업개발이 건설업계 최초로 시행했다.지난 2일부터 적용된
2025-01-07 박정환 기자 -
법정관리 신동아건설, 사업장 7곳 … 분양계약자 어떻게 되나
시공능력평가 58위 신동아건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해당건설사가 시행·시공에 참여한 아파트 수분양자들의 고민이 깊어졌다. 특히 청약당첨자 발표와 계약일이 도래한 단지의 청약자들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신동아건
2025-01-07 나광국 기자 -
롯데건설, 드레스룸용 빌트인 제습청정기 개발
롯데건설은 휴마스터와 드레스룸용 빌트인 제습청정기 제품을 공동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이 제품은 다습한 공기를 냉각코일에 통과시켜 제습하는 기존 히트펌프 방식 천정형 제습기가 아닌 공기청정기능을 갖춘 데시컨트 방식을 적용, 성능을 강화했다.데시컨트는 화학적 제습방식으로
2025-01-07 박정환 기자 -
"피같은 전세금 떼일라" … 임차권 등기신청 건수 또 경신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가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한 건수가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서울과 인천 신청건수는 줄었지만 부산, 광주 등 지방에서 2배 가까이 늘었다. 수도권과 시차를 두고 발생한 지방 역전세, 전세사기 피해가 심각하다는 의미다.7일 법원
2025-01-07 박정환 기자 -
지지옥션, 강은 신임대표 선임 … 22년 경매통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은 강은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강 대표는 1974년생으로 고려대와 동대학원 졸업 후 지지옥션과 자회사 지지자산운용 등에서 22년간 근무한 경매 전문가다.저서로 △경매 실전 상담사례 100선 △지지옥션 강은팀장의 경매10
2025-01-07 박정환 기자 -
[르포] 사전점검 두달 앞당긴 롯데캐슬 이스트폴 … "입주전 이의신청 100% 수렴"
롯데건설이 시공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캐슬 이스트폴'이 부실시공 논란으로 뜨겁다. 오는 12일 준공승인을 앞두고 실시된 사전점검에서 골조 틀어짐, 콘크리트 탈락, 누수 등 시공불량 건수가 무더기로 발견됐기 때문이다. 입주예정자들은 중대한 하자가 보완되지 않으면 준
2025-01-07 나광국 기자 -
대보건설, 현대건설 출신 기승도 상무보 영입 … 토목부문 강화
대보건설은 토목영업본부 담당임원으로 기승도 상무보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기 상무보는 현대건설과 DL건설 등에서 국내외 토목 현장소장, 기술형입찰 관련업무를 담당했다.대보건설 측은 "공공부문 강점을 바탕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인 1조6000억원이상 수주실적을 기록했다"
2025-01-07 박정환 기자 -
'메이플자이' 25평 입주권, 감정가 24억원에 경매行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지구 재건축단지인 '메이플자이' 25평 입주권이 경매에 나왔다. 감정가는 약 24억원으로 조합원 분양가보다 10억원가량 비싼 금액이다.7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매물은 전용 59㎡A 타입 입주권으로 감정가 23억730
2025-01-07 박정환 기자 -
N-경제포커스
중견건설사, 열에 네곳 빚더미 '허덕' … '제2·제3 신동아' 나오나
'시공능력평가 58위'인 신동아건설이 결국 법정관리 수순을 밟게 됐다. 주택브랜드 '파밀리에'를 보유한 신동아건설은 과거 '여의도 63빌딩'을 지은 시공사로도 유명하다. 이미 중견건설사 열에 네곳이 부채비율 200%를 넘어선 만큼 줄도산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2025-01-07 박정환 기자 -
[신년사]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기존 관습 벗어나 지속성장"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신임 대표가 지속성장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주우정 대표는 6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올 한해 임직원 모두 함께 공감하고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실행력 있는 풀이방법들을 하나씩 찾아내 궁극적으로 '지속성장' 토대를
2025-01-06 박정환 기자 -
N-경제포커스
'시평 58위' 신동아건설도 결국 법정관리 … 중견건설사 줄도산 서막인가
주택브랜드 '파밀리에'로 알려진 중견건설사 신동아건설(시공능력평가 58위)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지난해말 부산 7위 신태양건설(시평 105위), 전북 4위 제일건설(202위)이 부도 처리된데 이어 서울 소재 시평 50위권 건설사까지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2025-01-06 나광국 기자 -
쌍문역 서측 최고 46층·1404가구 공급 … 내년 하반기 착공
서울 도봉구 쌍문역 서쪽 일대에 최고 46층·1404가구 규모 공동주택이 들어선다.6일 도봉구는 쌍문동 138-1번지 일대 '쌍문역 서측 도심공공주택 복합지구' 복합사업계획이 지난달 30일 서울시에서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2023년 전국 최초로 복합사업계획을 승인 받
2025-01-06 박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