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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불' 끈 태영건설…이재규 부회장 "어게인 2014" 기대
태영건설이 모회사인 티와이홀딩스로부터 긴급 자금수혈을 받았다. 단기 유동성 확보에는 충분한 수준이지만 과중한 차입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는 중장기 영업실적 개선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대표이사직만 11년째 수행중인 이재규 부회장이 다시 한번 2014년에 보였던
2023-01-20 성재용 기자 -
'창립 54주년'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초심으로 돌아가 100년기업 준비"
동부건설이 창립 54주년을 맞아 기본에 충실한 자세를 통한 건설경기 불황 극복을 다짐했다.19일 동부건설은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념식 행사는 장기근속 및 우수직원 포상에 이어 허상희 대표이사 부회장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허상희 부회장은 기념사를
2023-01-19 성재용 기자 -
현대건설, 작년 영업익 5820억원…전년比 22.8%↓
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연결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5820억원으로 전년대비 22.8%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매출은 사우디 마르잔 공사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파나마 메트로 3호선 등 해외 대형현장 공정이 본격화되고 개포주공1단지·힐스테이트 송도더스카이 현장
2023-01-19 박정환 기자 -
쌍용건설, 2023년 임원 승진인사…현장관리·수주역량 초점
최근 새 주인을 맞은 쌍용건설이 19일 2023년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했다.신규 상무보로 선임된 임원은 △개발사업부문 박지상 △주택·고객서비스부문 진용석 △공공영업부문 송재민 △기술견적부문 이희국 △플랜트사업부문 김창식 등 5명이다. 더불어 해외건축부문 김재진
2023-01-19 성재용 기자 -
DL이앤씨·카본코, 베트남서 '탄소광물 플래그십 사업' 본격화
DL이앤씨와 카본코가 베트남에서 '탄소광물 플래그십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19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탄소광물 플래그십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가 공동으로 발족한 탄소자원화 범부처 프로젝트다.탄소광물화 기술을 활용
2023-01-19 성재용 기자 -
반도건설 "올해도 중대재해 제로"…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반도건설은 최근 전국 25개현장에서 '2023년 안전보건 경영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과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포함한 본사임원 및 전국 25개현장 임직원이 참여해 현장별로 동시에 진행됐다.반도건설은 이날 안전
2023-01-19 성재용 기자 -
외노자도 늘고 사고도 늘고…건설사 '소통앱·통역사'로 위기타개
건설업계가 심각한 인력난에 직면했다. 건설근로자의 고령화와 청년층 현장기피 현상이 겹치면서 일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된 것이다. 인력충원을 위한 인건비 인상도 공사비 증액으로 이어질 수 있어 건설사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선택지다.이에 외국인근로자들이 부족한 일
2023-01-19 박정환 기자 -
'돈줄 마른' 건설사 구하기 나선 대주단…롯데건설-메리츠사례 확대
지난해 3분기기준 대형건설사 채무보증잔액이 25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건설사 채무보증은 공사시행을 위해 발주처나 입주예정자 등에 제공한 보증을 말한다. 채무보증이 많다는 것은 수주물량 확대와 신규사업 증가로 해석될 수 있지만 반대로 부동산 경기침체가
2023-01-19 성재용 기자 -
'채용강요·월례비요구' 건설노조 불법행위 2070건 적발…피해액만 1686억
전국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월례비 요구·부당금품 수취·채용 강요 등 노조 불법행위가 207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이같은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액은 1686억원에 달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30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약 2주에 걸쳐 민간
2023-01-19 박정환 기자 -
DL건설, 기후변화 대응·환경경영 역량강화 세미나
DL건설은 '기후변화 대응·환경경영 현황분석 결과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이 행사는 ESG컨설팅 전문업체인 '에코나인' 관계자와 DL건설 임원 및 팀장 등 관리자급 직원 약 50명이 참석했다.세미나는 △환경 법·규제·정책 △국내외 환경부
2023-01-18 성재용 기자 -
롯데건설, 서울·부산에 연탄 8만장 기부
롯데건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연탄은행과 부산연탄은행에 각 4만장씩 연탄 총 8만장을 기부했다.18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11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등 에너지 취약가구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탄나눔을 진행했다.롯데
2023-01-18 성재용 기자 -
DL이앤씨 카본코, 사우디 담수청과 CCUS사업 업무협약
DL이앤씨는 자사가 설립한 탈탄소 솔루션 전문기업인 카본코가 사우디아라비아 해수담수청과 전날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SWCC는 사우디 정부산하 기관으로 해수담수화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수 발전소를 운
2023-01-18 성재용 기자 -
DL이앤씨, 美 에너지업체에 2000만달러 투자…소형모듈원전사업 진출
DL이앤씨가 탈탄소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18일 DL이앤씨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X-Energy)에 대한 전략적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DL이앤씨는 2000만달러를 투자해 엑스에너지가 발생하는 전환사
2023-01-18 성재용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 10년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
현대엔지니어링은 가족친화적 경영활동을 인정받아 10년연속 가족친화기업으로서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현대엔지니어링
2023-01-18 성재용 기자 -
삼성물산, 건설현장 폐기 안전모로 '사원증케이스' 제작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에서 폐기되는 안전모를 재생원료로 재활용해 사원증 케이스로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국내기업중 폐기물을 자원으로 만들어 임직원이 사용하는 사원증 케이스로 제작한 최초 사례다.현재 삼성물산 평택 공사현장에서 사용후 폐기되는 안전모는 연간
2023-01-18 성재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