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건설, 해외수주 곤두박질 왜?…'라오스댐 후폭풍' vs '단순 계약변경'

    SK건설의 지난해 해외수주실적이 바닥을 쳤다. 순위도 2018년 4위에서 2019년 장외로 밀려났다. 그룹내 대표 '해외통'으로 꼽히는 안재현 사장이 구원투수로 합류했지만 2018년 7월 벌어진 비극적 '라오스 댐 붕괴사고'를 잠재우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11일 해외

    2020-02-11 박지영 기자
  • 한화건설, '글로벌 인프라 디벨로퍼' 도약 선언…美진출로 탄력

    한화건설이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주거시설 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를 통해 '글로벌 인프라 디벨로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지난해 12월 미국에 개발사업을 위한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2020-02-10 송학주 기자
  • 한남3구역 수주전 반전없다…현대·GS·대림 '재격돌'

    이변은 없었다.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3구역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이 다시 등장했다.국토부와 서울시가 입찰 과정에서 위법이 확인됐다며 제동을 걸었으나 검찰이 3사를 무혐의 처분하면서 수주전에 탄력이 붙게됐다.10알 건설업계에

    2020-02-10 채진솔 기자
  • 대우건설 푸르지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서 'WINNER' 영예

    대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

    2020-02-10 송학주 기자
  • 한화건설, 공모사채 930억 규모로 증액 발행…수요예측서 1190억 모여

    한화건설은 지난 5일 800억원 규모의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1190억원을 모집해 완판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채 발행은 지난해 국내 3대 신용평가사(한국기업·나이스신용·한국신용평가)로부터 A-등급으로 상향 조정을 받은후 진행한 첫번

    2020-02-10 송학주 기자
  • 대우건설-전남 무안군 국공립어린이집 업무협약

    대우건설이 지난 6일 전남 무안군과 '오룡에듀포레 푸르지오'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단지내 설치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을 입주예정자 동의 절차 등을 거쳐 20년간 무상임대 조건으로

    2020-02-07 송학주 기자
  • SK건설, 英실버타운 터널 프로젝트 글로벌 금융상 수상

    SK건설은 7일 영국 실버타운 터널(Silvertown Tunnel) 프로젝트가 글로벌 금융 전문지 PFII(Project Finance International)가 선정한 '올해의 유럽 교통프로젝트'에 뽑혔다고 7일 밝혔다. '영국 실버타운 터널 프로젝트'란

    2020-02-07 채진솔 기자
  • '리모델링 따자' 자양동 우성1차 후끈...GS·포스코·롯데건설 수주 전쟁

    최근 정부의 재건축·재개발 규제 강화로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워지자 1군 건설사들이 리모델링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재건축사업보다 규제가 덜하고 사업 추진 속도도 빠르며 추가 일반분양까지 노릴 수 있어 리모델링사업 선점을 위해 고군분투중이다.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광

    2020-02-07 채진솔 기자
  • 대림산업 "협력사 성장 곧 경쟁력"…상생 프로그램 운영

    대림산업은 협력사와의 상호협력 발전을 위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7일 밝혔다.    대림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은 '협력사 성장이 곧 대림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편적 지원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사 체질을 강

    2020-02-07 박지영 기자
  • 포스코건설, 서울송파 성지아파트 국내 첫 '수직증축 리모델링'

    포스코건설은 2015년 수주한 서울 송파구 성지아파트가 최근 국내 최초로 수직증축 리모델링 사업계획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2013년 수직증축이 허용된 이후 7년만에 처음이다. 포스코건설은 수직증축을 통해 지상 15층 2개동 298가구에서 지상 18층 2개

    2020-02-06 송학주 기자
  • 자이에스앤디, 실적개선·사업확대로 '함박웃음'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S&D)가 승승장구하는 모습이다. 수익성 지표가 크게 개선됐고 올해는 디벨로퍼로 도약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자이에스앤디는 지난해 2779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2020-02-06 채진솔 기자
  • 자이에스엔디, 코람코 PFV에 312억 지분투자…디벨로퍼 역량 펼친다

    GS건설 계열사 자이에스앤디가 코람코자산신탁이 설립하는 프로젝트금융회사(PFV)에 지분투자를 결정했다.자이에스엔디는 서울 알짜 부지 소재 위치한 주유소 대신 상업·주거시설 건축관련 지분투자에 참여하고 디벨로퍼로서의 역량도 펼칠 것으로 보인다. 5일 금융감독원

    2020-02-05 채진솔 기자
  • '홍은13·갈현1' 거듭된 유찰에 수의계약 가능성↑…HDC현산 롯데건설 기대감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이 서울 재개발사업 수주를 목전에 두고 있다. 정부의 초강도 규제로 유찰이 이어진탓에 강북권 알짜 구역을 어렵지 않게 손에 쥘 전망이다.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홍은13구역 재개발 조합은 오는 15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2020-02-05 채진솔 기자
  • 롯데건설, 87개 봉사단 238건 사회공헌 활동

    롯데건설은 5일 지난해 사내 87개 봉사팀이 총 238건의 사회공헌을 펼쳤다고 밝혔다.롯데건설은 '1:3 매칭 그랜트제도'를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을 꾸준히 펼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1:3 매칭그랜트제도란 매달 전 임직원이 급여 일부분을 기부하면 회사가 3배를 기부하는

    2020-02-05 채진솔 기자
  • 현대건설 컨소, 28억1100만달러 규모 파나마 메트로 3호선 수주

    현대건설이 국내 기업과 공동으로 중앙아메리카의 파나마 건설시장에 첫 진출했다.  5일 회사측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이번에 수주한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는 28억1100만 US달러 규모로 파나마 메트로청이 발주한 사업이다. 현대건설은 포스코건설, 현대

    2020-02-05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