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F리테일, 1분기 매출 3.2% ↑… '초저가·웰니스' 상품 매출 견인

    BGF리테일이 불안정한 대내외 환경과 소비 침체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CU만의 차별화 상품 전략을 강화하며 매출 증가세를 유지했다.BGF리테일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2조165억원, 영업이익은 30.7% 감소한

    2025-05-08 이미현 기자
  • 동원산업, 1분기 영업익 1248억원 … 전년比 13.5% ↑

    동원산업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신장했다고 8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2조3193억원으로 3.5% 신장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747억원으로 9.2% 감소했다.

    2025-05-08 조현우 기자
  •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4.2% ↑ … 모바일 콘텐츠·IP 강화 효과

    CJ온스타일은 영상 쇼핑 콘텐츠 IP 강화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362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2억원으로, 전년보다 0.2% 소폭 감소했다.특히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2025-05-08 이미현 기자
  • 롯데컬처웍스-메가박스중앙 합병 MOU … "영화사업 경쟁력 제고"

    롯데컬처웍스와 메가박스중앙이 합병을 통해 영화사업의 본원적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롯데그룹(이하 롯데)과 중앙그룹(이하 중앙)은 8일, 영화관 운영 및 영화 투자·배급 사업을 영위 중인 롯데컬처웍스와 메가박스중앙의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현재

    2025-05-08 최신혜 기자
  • 지누스, 1Q 영업익 275억원 … "흑자전환"

    지누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2499억원으로 64.2% 늘었다. 순이익 역시 187억원으로 같은 기간 흑자전환했다.지누스 관계자는 "미국 등 주요 고객사의 매트리스 수요 확대와 재

    2025-05-08 김보라 기자
  • 현대그린푸드, 1분기 영업이익 322억원 … 전년比 3.36% ↑

    현대그린푸드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36% 증가한 32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잠정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5706억원으로 1.98% 늘었으며, 당기순이익도 264억원으로 8.35% 신장했다.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단체급식 사업의

    2025-05-08 조현우 기자
  • 빙그레, 해군본부에 아이스크림 '투게더' 후원

    빙그레가 8일 해군본부와 해군 장병을 위한 아이스크림 '투게더'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은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빙그레 마케팅담당 양혜진 상무와 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빙그레는 지난해 해군본부와 ‘투게더’ 20만

    2025-05-08 최신혜 기자
  • 강승협號 노브랜드 버거 "콤팩트 매장으로 버거 업계 키 플레이어 될 것"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 발전을 위한 키 플레이어 역할을 노브랜드 버거가 하겠다.”8일 강승협 신세계푸드 대표이사는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진행된 노브랜드 버거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가맹 모델을 경쟁력으로 삼아 더욱 성장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2025-05-08 조현우 기자
  • 노브랜드 버거, 창업비용 40% 낮춘 '콤팩트 매장' 공개 … "본질에 충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버거가 창엽비용을 낮춘 신규 가맹 모델을 도입한다. 50㎡ 이하로 점포 규모를 줄이고 인테리어와 설비 등 기능을 최적화해 창업 비용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8일 신세계푸드는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노브랜드 버거 신규 창업 모델 기자

    2025-05-08 조현우 기자
  • 엄마가 쓰던 '잔스포츠 백팩·안나수이 향수' 돌아왔다

    1990~2000년대 전성기를 누렸지만 한동안 관심에서 멀어졌던 패션 브랜드들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무신사, 롯데홈쇼핑 등 유통사들이 잔스포츠, 안나수이 등의 브랜드를 전면 리브랜딩하며 3040세대에는 레트로 감성을, 1020세대에는 신선한 이미지로 어

    2025-05-08 이미현 기자
  • 현대백화점 판교점, '경기 최대' 넘어 연매출 '2조' 정조준 … "명품 강화"

    현대백화점이 매출 1위 핵심 점포인 판교점에 역량을 집중한다. 경기권 대표 백화점을 넘어 전국 매출 상위권 점포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판교점은 올해 연매출 목표를 2조원으로 상향하고 신세계·롯데 등 업계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힌다는 구상이다.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

    2025-05-08 김보라 기자
  • 울 집 댕댕이는 '윌' 대신 '왈' … hy, 1500만 반려인구 공략

    hy가 반려동물 관련 영양 보충용 제품을 꾸준히 확장하며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며 펫 케어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 배경이다. hy는 강점인 '정기구독'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발굴하고 시니어펫 관련 제품을 확대하는 등 150

    2025-05-08 최신혜 기자
  • "또 역대 최대" 에이피알, 1분기 영업이익 97% ↑ … "올해 매출 목표 1조"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2025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연매출 목표 1조에 성큼 다가섰다. 에이피알은 8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660억원, 영업이익 5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25-05-08 이미현 기자
  • '복고풍'에 꽂힌 식품업계, '치토스·슈퍼100' 추억의 제품 재출시

    식품업계가 소비자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레트로 제품들을 재출시 하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재출시 요청에 응답해 30여년 만에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 새콤달콤 딸기맛을 선보인다.체스터쿵은 1990년대 중반 출시돼 치토스의

    2025-05-08 조현우 기자
  • 100만명 다녀간 '도어투성수' … GS25 "30개월간 45개 팝업으로 MZ·외국인 공략"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성수동에 선보인 플래그십 매장 ‘도어투성수’가 오픈 30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수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도어투성수’는 GS25가 2023년 11월 성수동에 문을 연 플래그십 매장으로, ‘편의점의 새로운 길을 연다’

    2025-05-08 이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