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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사우디 1위 유통 체인 '판다' 입점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 삼양라면 등이 한국 라면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1위 마트 ‘판다(PANDA)’ 전국 220여개 매장에 동시 입점했다고 16일 밝혔다.‘판다’는 사우디아라비아 1위 유통 대기업 판다 리테일(PANDA RETAIL)社에서 운영하는 대형마트, 슈퍼마켓
2022-02-16 김보라 기자 -
남양도 커피 가격 평균 8.5% ↑… 글로벌 원두 가격 폭등에 줄인상
전세계 커피 시세 폭등이 국내 커피업계 도미노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동서식품에 이어 남양유업이 커피 제품 출고가 인상을 단행하기로 했다.남양유업은 오는 17일부터 커피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틱 커피 제품들은 평균 9.5%, RT
2022-02-16 임소현 기자 -
대상, 식품업계 최초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2종 획득
대상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국제 표준 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27001’ 인증과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277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27001’ 인증과 ‘IS
2022-02-15 김보라 기자 -
국내 시장 수익성 고전… K푸드 "올해도 해외가 답"
국내 식품업체들이 지난해 K-콘텐츠의 효과로 해외에서 나란히 좋은 성적을 거둬들였다. 기세를 몰아 올해도 해외사업에 고삐를 죈다. 가깝게는 동남아시아, 멀게는 미국과 유럽에까지 한국 식품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해외 사업 확장을 지속 중인 국내 식품업체들의 실적
2022-02-15 임소현 기자 -
원자재값 폭등에… 식품업계 수익성은 '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집밥·혼밥 열풍을 타고 호실적을 기록하던 식품업계의 실적에 비상등이 켜졌다. 외형은 커졌지만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기업의 생산비용이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악화됐기 때문이다.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농심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
2022-02-15 김보라 기자 -
"4천억대 국내 김시장 공략"… CJ제일제당, 김 브랜드 통합 'CJ명가' 론칭
CJ제일제당이 국내 김 브랜드 ‘비비고 김’과 자회사 삼해상사의 ‘명가김’을 통합한 ‘CJ명가’를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CJ제일제당은 이번 브랜드 통합을 계기로 국내와 해외의 김 사업 효율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국내는 CJ제일제당의 신뢰도, 인지도에 고급 김으로
2022-02-15 김보라 기자 -
CJ푸드빌, 외식 브랜드 통합 주문 앱 론칭… "배달 수요 흡수"
CJ푸드빌은 빕스, 더플레이스, 제일제면소, 계절밥상 등 CJ푸드빌의 모든 외식 브랜드를 한 눈에 둘러보고 주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셰프고(CHEF GO)’를 론칭한다.15일 CJ푸드빌에 따르면 ‘셰프고(CHEF GO)’라는 네이밍은 셰프의 정성을 더한 레스토랑
2022-02-15 임소현 기자 -
CJ제일제당,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미래사업 키우고 배당 늘린다
CJ제일제당이 지난해 최초로 매출 15조원(대한통운 제외)을 넘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를 토대로 올해 미래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고, 배당도 늘려 주주친화경영을 실천한다.CJ제일제당은 14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4% 성장한 26조
2022-02-14 임소현 기자 -
오뚜기, 작년 매출 2조7390억… 전년比 5.5% 증가
오뚜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2조7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284억원으로 전년 보다 16.4% 증가했다.오뚜기 관계자는 "주요 원재료
2022-02-14 김보라 기자 -
'맥사' 나왔다…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칠성사이다 맥주'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자사 대표 브랜드 클라우드와 칠성사이다를 컬래버레이션 한 ‘클라우드 칠성사이다 맥주’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칠성사이다 고유의 플레이버와 클라우드의 풍미가 잘 어우러지는 비율을 선정하고 출시 전까지 수차례 소비자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완성도
2022-02-14 조현우 기자 -
봄 시즌 앞둔 식품·외식업계, '딸기전쟁' 본격화
봄 시즌을 앞두고 식품·외식업계가 '딸기' 전쟁에 본격 돌입했다. 올해는 특히 딸기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만큼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는 봄 시즌을 앞두고 에스더버니 캐릭터를 활용한 시즌 기획 제품 4종을 선보였다
2022-02-14 임소현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3 듀오' 보상판매… 최대 62% 할인
한국필립모리스가 GS25와 손잡고 ‘아이코스3 듀오’ 보상판매 혜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아이코스 보상판매 프로그램은 기존 성인 고객들이 아이코스 기기를 반납하는 조건으로 아이코스3 듀오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이번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통해 권
2022-02-14 조현우 기자 -
롯데칠성, 와인 직접 만든다… 해외 와이너리 물색 중
롯데칠성음료가 와이너리 사업에 진출한다. 지금까지 와인의 수입, 판매에 그쳤던 롯데칠성이 직접 와인을 제조하는 와이너리를 직접 운영, 양조까지 나서기로 한 것. 이를 통해 종합주류사로서 와인을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14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롯데칠
2022-02-14 강필성 기자 -
호랑이띠 농심 신라면의 고민… 매년 300억 투자에도 제자리걸음
라면업계 1위 농심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신라면 건면, 블랙, 볶음면 등 제품 다각화에 나섰지만 장수제품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매출 정체가 지속되면서 활로를 찾고 있지만 쉽지 않은 모양새다. 1986년 첫 선을 보인 신라면을 발판으로 라면 시장 강자로 자리잡았
2022-02-14 김보라 기자 -
적자 늪에 빠진 무학… 무거워지는 최낙준 대표 어깨
무학이 지난해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1년 만에 다시 침체에 빠졌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더불어 안방이었던 경남지역 점유율을 빼앗긴 탓이 컸다. 올해 각자대표이사 자리에 오른 최낙준 총괄사장은 실적 개선이라는 막중한 짐을 지게 됐다.14일 관련
2022-02-14 조현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