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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작년 매출 2조3594억원… 전년비 5.8% 증가
오리온그룹은 오리온이 지난해 전 법인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매출액 2조3594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다만 원재료 및 물류비 급등으로 영업이익은 3728억원으로 0.9% 감소했다.오리온은 "전 법인에서 경쟁력 높은 신제품 출시 및 시장
2022-02-09 임소현 기자 -
빙그레, 매출 1조 클럽 첫 가입에도… 속 타는 수익성
빙그레가 사상 첫 매출 1조원 돌파에도 불구하고 웃지 못하는 상황이다. 해태아이스크림의 인수효과로 매출이 20% 가깝게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이 인수 이전보다도 크게 악화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4분기의 대규모 영업손실이 주효했다. 지난해 11월 주요 제품의 가격
2022-02-09 강필성 기자 -
채선당의 선택과 집중… '마이쿡' 접고 '밀키트·메이크버거' 확대
최근 버거 시장에 진출한 채선당이 기존 브랜드를 정리,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친다.9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정보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채선당은 브랜드 '마이쿡'의 가맹정보 등록을 취소했다. '메이크버거', '투비치킨', '인핸드커피'의 브랜드를 등록하며 다양한 사업 진출
2022-02-09 임소현 기자 -
"배달 시장 공략" SPC 라그릴리아, 딜리버리 특화 매장 확대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12호점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지하철 9호선 종합운동장역 인근에 188㎡, 46석 규모로 자리잡은 라그릴리아 잠실점은 주거지와 오피스가 혼재된 상권 특성에 맞춰 딜리버리·픽업 서비스를 강
2022-02-09 김보라 기자 -
4Q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삼양식품, 주주친화 경영 시동
삼양식품이 지난해 4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다만 연간 실적은 원재료 및 물류비 상승 등으로 소폭 감소했다. 해외 매출 상승 효과를 본 삼양식품은 올해 ESG 경영기반한 주주친화 경영에 속도를 낸다.삼양식품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1928억원으로
2022-02-08 임소현 기자 -
서울우유, 단백질 시장 진출… 유업계 경쟁 과열
서울우유가 단백질 시장에 진출했다. 무섭게 성장하는 단백질 시장에 유업체들이 잇따라 뛰어든 가운데 서울우유가 가세하면서 올해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서울우유협동조합은 면역력 강화에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되는 ‘클릭유 화이트프로틴’을 출시했다
2022-02-08 임소현 기자 -
임광세 풀무원다논 대표 "식물성 요거트 매출 200% 확대"
"식물성 요거트 제품을 공격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의 임광세 신임대표는 8일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건강과 환경을 생각한 가치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식물성 요거트 매출을 올해 전년 대비 200% 이상 확대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
2022-02-08 김보라 기자 -
"마시는 건기식?"… 오리온, 식약처 인증받은 '닥터유 면역수' 선봬
오리온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물처럼 마시며 쉽게 채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닥터유 면역수’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무색, 무취 물 타입의 건강기능식품은 국내 최초다.닥터유 면역수는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인 아연을 함유해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2022-02-08 김보라 기자 -
"5조원 건기식 시장 뜬다"… 롯데칠성음료도 미래먹거리 낙점
롯데칠성음료가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새로운 먹거리로 낙점했다. 주력 사업인 음료·주류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뚜렷한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등으로 건기식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3분기 MZ세
2022-02-08 김보라 기자 -
동원홈푸드, 이탈리안 가정식 '포르투7' 2호점 합정점 오픈
동원홈푸드가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포르투7(Porto7, 포르투세븐)’ 2호점을 서울 합정동에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포르투7은 이국적이고 소박한 이탈리아 가정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오픈한 ‘포르투7’ 용산 아이파크몰
2022-02-08 임소현 기자 -
hy, 자사몰 프레딧 개편… 사용자 중심 편의성 강화
유통전문기업 hy가 자사몰 ‘프레딧(fredit)’의 UI/UX를 전면 개편한다.프레딧은 hy의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다. 2017년 ‘하이프레시’로 최초 개설 후 2020년 12월 라이프 스타일 편집샵 프레딧으로 재론칭했다. 가입 회원수만 100만 명에 이른다. 지난해
2022-02-08 임소현 기자 -
'백조'로 돌아온 롯데칠성 주류부문… 나홀로 승승장구
롯데칠성음료의 아픈 손가락인 주류부문이 모처럼 어깨를 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주류업계 전반적인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나홀로 흑자전환에 성공하는 호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롯데칠성 주류부문이 연간 흑자를 기록한 것은 5년만이다.유흥시장의
2022-02-08 강필성 기자 -
"음료·주류 선방"… 롯데칠성음료, 작년 영업익 87.4%↑
롯데칠성음료는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은 2조50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22억원으로 전년 대비 87.4% 신장했다.사업별 연간 실적을 보면 음료사업 매출은 1조6729억원으로 전년보다 7.8%, 영업이익은 1500
2022-02-07 김보라 기자 -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지분 전량 매각, 경영서 물러날 것"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보유지분을 전부 매각하고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난다.구 전 부회장은 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밝힌 입장문에서 "아워홈의 경영정상화와 가족의 화목이 먼저라 생각하고 있기에 보유 지분을 전부 매각하고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나고자 한다"고 말했다.아워홈
2022-02-07 김보라 기자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사상 최대 속… 치킨 배달 '올림픽 특수'
스포츠경기 특수 대표 업종으로 꼽히는 치킨업계가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에 발맞춰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속 외식 등 단체 응원 대신 '집콕 응원전'이 자리잡으면서 배달 매출 상승폭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업계에 따르면
2022-02-07 임소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