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순, 박상민과 함께 13일간 길거리 모금 운동
  •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높은 관심이 쏠리면서
    사회 환원에 참여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회장 김용만)는
    오는 27일까지 전국 국토대장정 길거리 모금운동
    [황기순, 박상민의 사랑더하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랑더하기 운동]은 2000년, 장애인단체에
    52대의 휠체어를 지원하며 시작됐고,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하는 자전거 국토대장정 모금행사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14일부터 27일까지 13일간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천안, 대전, 대구, 부산 등
    각 도시의 거리를 돌며 모금운동을 펼친다.

     

    현재까지 일반휠체어 1067대, 전동휠체어 57대 등
    환산금액으로 2억 7천여만원이 사랑의 열매에 기증됐다.

     

    “김가네는 사회공헌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해마다 뜻 깊은 활동에 참여 해왔으며
    이번 사랑더하기 운동 후원을 통해 풀뿌리 나눔 문화에 동참하게 됐다.

    이러한 운동이 전국적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김가네도 함께 꾸준히 사회적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
    -김가네 김용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