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WI 공동대표 등 최고 경영진 16일 방한...계획부터 운용까지 책임
  • ▲ 파주프로젝트 사업 에정지.ⓒ게이트웨이 인베스트먼트
    ▲ 파주프로젝트 사업 에정지.ⓒ게이트웨이 인베스트먼트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일원에 조성 예정인
    [파주프로젝트]가
    해외 부동산개발회사의 합류로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12일 파주프로젝트 주관사 [게이트웨이 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UWI] 모스타파 살림 공동대표 등 최고 경영진이
    오는 16일 한국을 방문,
    내년 1월 조인트 벤처 설립에 관한 기본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UWI(United World Infrastructure)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 정부와 협력해
    신도시 조성 및 국가 인프라 개발 사업 등을 진행한
    다국적 부동산개발 회사다.

     

    이번 협약으로 UWI는 게이트웨이와 함께
    파주프로젝트의 마스터 디벨로퍼로서 사업을 주도하게 된다.

     

    UWI는 세계적 투자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개발 계획 수립,
    해외 투자,
    앵커 테넌트 유치,
    개발 이후 운용까지 책임질 계획이다.

     

    양영국 게이트웨이 사장의 설명이다.

     

    "UWI가 사업을 이끌어 갈 경우
    대외적인 신인도가 높아지면서
    사업 추진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이다.

     

    [스마트시티파주] 유치 작업도
    조속한 시일 내 마무리될 것이다."


    파주프로젝트는
    스마트시티(첨단지식산업단지),
    페라리월드코리아(테마파크),
    문화·휴양·교육·상업·주거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게이트웨이는
    조인트 벤처 설립 후 내년 4월까지 사업계획을 수립,
    오는 2015년 초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며,
    완공은 2018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