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 4주만에 오름세로
  • ▲ 자료사진.
    ▲ 자료사진.

     

     

    정부의 [12.3 부동산 대책 후속조치]가
    부동산시장의 주택구입심리를 움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9% 상승, 오름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05%)은
    서울이 0.02%로 반등하고
    인천(0.05%)과 경기(0.07%)도 상승폭이 커졌다.
    지방(0.12%)은
    대구(0.45%), 경북(0.29%)을 중심으로
    오름폭이 확대됐다.

     

    시도별로는
    대구(0.45%), 경북(0.29%), 충남(0.14%),
    충북(0.13%), 강원(0.11%), 전북(0.08%),
    대전(0.08%), 경기(0.07%), 부산(0.06%) 등이 상승했다.

    제주(-0.12%), 전남(-0.03%), 울산(-0.02%)은 하락했다.

     

    규모별로는
    60㎡초과~85㎡이하(0.10%),
    60㎡이하(0.08%),
    102㎡초과 ~135㎡이하(0.06%),
    85㎡초과~102㎡이하(0.02%) 순으로 상승했고
    135㎡초과(0.00%)의 대형 아파트는 보합했다.

     

    건축연령별로는
    15년초과~20년이하(0.16%),
    5년이하(0.11%),
    5년초과 ~10년이하(0.10%),
    10년초과~15년이하(0.06%),
    20년초과(0.01%) 순으로 나타났다.

     

     

  • ▲ ⓒ한국감정원
    ▲ ⓒ한국감정원

     

    전세가격은
    서울 외곽지역의 아파트와 대체주택으로 전세수요가 이전되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확대됐다.

     

    수도권(0.20%)은
    지난 주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특히 서울, 인천, 경기지역의 오름폭이 컸다.

    지방(0.12%)도 대구와 경북지역의 가격상승 주도로
    오름폭이 확대됐다.

     

    시도별로는
    대구(0.45%), 서울(0.24%), 경북(0.22%),
    인천(0.22%), 경기(0.18%), 강원(0.15%),
    충북(0.14%), 충남(0.13%), 세종(0.09%),
    경남(0.09%) 순으로 상승했다.

     

    광주(-0.01%), 울산(-0.01%)은 하락했다.

     

    규모별로는
    102㎡초과~135㎡이하(0.22%),
    85㎡초과~102㎡이하(0.19%),
    60㎡초과~85㎡이하(0.19%),
    60㎡이하(0.13%),
    135㎡초과(0.08%) 순으로 나타났다.

     

    건축연령별로는
    5년이하(0.25%),
    5년초과~10년이하(0.19%),
    10년초과 ~15년이하(0.16%),
    15년초과~20년이하(0.15%),
    20년초과(0.09%) 순으로 일제히 상승세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