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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 완판

총 1,459가구 전 주택형 계약 완료

입력 2013-12-18 16:35 | 수정 2013-12-18 16:46

▲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 모델하우스 내부 전경.ⓒ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의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가
계약 일주일만에 전 주택형 판매에 성공했다.

 

18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 계약 접수 결과
총 1,459가구 전 주택형이 100% 계약완료 됐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2층,
10개동,
전용 59~96㎡,
총 1,459가구로 구성된다.

 

서울 지하철4호선 평촌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안양 벤처밸리의 핵심 연구시설인 평촌 스마트스퀘어 내에 조성된다.

 

포스코건설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1,400여가구의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 초기에 모두 계약 완료됐다는 것은
올해 분양시장의 핫 이슈였던
위례신도시나 강남 분양보다 훨씬 좋은 결과다.

 

평촌신도시 주변에서 17년만에 분양하는
신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합리적인 분양가,
혁신적인 평면 등이 완판으로 이어진 것 같다."

 

지현호 h2gee@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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