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현대·신세계白… 마지막 3일 고객 잡기 통큰할인
  • 신년 첫 정기세일의 마지막 주말,
    백화점들이 고객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百, "세일 마지막 3일 놓치지 마세요"

    현대백화점이 2014 첫 파워세일 마지막 3일 동안
    최대 60% 저렴하게 판매하는 상품군별 대형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층 행사장에서
    [모피 트리플 찬스 기획전]을 진행한다.
    진도·근화·성진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행사 기간 300·500·700·10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현대백화점 상품권과 브랜드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층 대행사장에서는 17일부터 23일까지
    [비너스·와코루] 란제리 대전을 열어 최대 60% 저렴하게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23일까지 국내 대표 SPA 브랜드인
    [에잇세컨즈·탑텐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 ▲ ⓒ롯데백화점 제공
    ▲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키워드는 [초특가]

롯데백화점은 [All Clearance Day]를 테마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세일 마지막 3일간, 전 점에서 모든 상품군의
겨울 시즌 상품을 최대 70% 할인판매한다.

본점 9층 행사장에서는 여성패션 스타일 제안전을 연다.
커밍스텝·나이스클랍·지컷·랩·코인코즈·BCBG 등
60여개 여성복 브랜드가 참여해
코트·다운점퍼·니트·무스탕·부츠 등을 30~7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슈페리어·휠라골프·핑·잭니클라우스·엘로드 등
골프 브랜드의 의류와 용품을 최대 60% 저렴하게 선보인다.

잠실점 9층 행사장에서는
르꼴레뜨·케네스레이디·스위트숲·비지트인뉴욕 등
11개 여성 캐주얼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30~70% 할인 판매한다.
7층에서는 나이키·아디다스 등 인기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70% 세일한다.

또 호텔 리츠칼튼 금강홀에서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과 함께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다양한 상품군에 걸쳐 겨울 시즌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

- 롯데백화점 관계자


신세계백화점, 특가 상품으로 고객 시선 사로잡기!

신세계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주말 사흘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과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본점 신관 10층 문화홀에서 남성 겨울 아우터 클리어런스 대전을 진행한다.
갤럭시, 로가디스, 빨질레리, 니나리치, 엠비오, 갤럭시라이프스타일,
로가디스그린 등 유명 남성복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한 설 선물 수요를 감안해 신세계백화점이 마련한
패션잡화와 명품 등의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신관 6층 이벤트홀에서는 [비너스, 와코루 란제리 대전]도 진행된다. 


AK플라자 [베이비 페어] 개최

17일 새해 첫 [맘맘데이]를 맞아 전 점에서
주말 3일간 [베이비 페어]를 개최한다.

AK플라자 구로본점은 맥클라렌 유모차를 20% 할인된 62만4000원에,
파코라반베이비 세이프오가닉 카시트를 30% 할인된 32만5500원에 판매한다.

AK플라자 수원점은 BB하우스, 압소바, 프리미에쥬르, 쇼콜라, 에뜨와 등의
출산·발육용품을 20~30% 할인 판매한다.

AK플라자 분당점은 스토케, 오르빗, 맥클라렌 등 유모차와 브라이텍스 등
카시트를 최고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 직수입 아동복 브랜드 미키하우스, 자카디 등의 봄 의류를 30~60% 할인 판매한다.

AK플라자 평택점은 밍크뮤, BB하우스, 엘르, 압소바 등의
아동 봄 의류를 20~40% 할인 판매한다.

AK플라자 원주점은 브라이텍스 카시트를 50% 할인된 33만2500원에,
오르빗 유모차를 30% 할인된 101만5000원에 한정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