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선호 1위 올라...입소문 타고 전문성 입증, 9년 연속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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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개별자유여행 전문 브랜드는 내일투어의 '금까기'인 것으로 조사됐다. 내일투어는 국내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개별자유여행 전문 여행사로도 꼽혔다.

    내일투어의 '금까기'는 지난 6월10일부터 29일까지 '여행신문'이 진행한 설문조사 '소비자가 원하는 해외여행'에서 '개별자유여행 선호 브랜드' 1위로 꼽혔다.

    내일투어는 또 패키지 여행사를 포함한 국내 여행사 선호도 조사에서 하나투어, 모두투어에 이어 3위를 차지해 개별자유여행 전문여행사로서는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번 조사에는 총 4745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내일투어 금까기는 개별 여행 선호 브랜드항목에서 24.4%의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소비자들은 선택 이유로 '주위의 평이 좋다'(33.7%), 직원의 상담 능력이나 상품이 전문성이 있다'(19.1%)고 답했다.

    2005년 출범한 국내 최초 개별여행 브랜드 '금까기'는 최소 출발 인원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에어텔 상품으로, 현재 유럽, 동남아, 미주 등 약 2500여개의 상품이 출시돼 있다. 지역 전문가인 직원과 상담하며 항공부터 호텔, 여행 일정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나만의 맞춤 여행'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금까기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수상으로 금까기는 2006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으로 개별여행브랜드 선호도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중앙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고객사랑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내일투어는 "여행에서도 개성과 체험, 감동이 중요한 시대인만큼 소비자 개인 취향에 부응하는 여행 상품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세심하고 창의적인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내일투어는 이밖에 배낭여행 브랜드 '아웃오브코리아', 실시간 호텔예약서비스 '돌핀스트래블', 허니문 전문 브랜드 '자기야' 등 다양한 브랜드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개별여행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05년부터는 매년 고객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13년에는 대한민국 경영대상을 수상하며 고객가치 중심의 경영 문화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