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통신사업 경쟁력 제고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KT렌탈 주식 569만8768주를 7721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6%에 해당한다.
press@newdaily.co.kr
"호남에만 825조" … 삼성·SK, AI 반도체 새 거점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