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상쾌한 맛 두가지 맛 동시에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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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G 제공
애연가들을 위한 특이한 담배가 각광을 받고 있다. 입에서 톡 터트리면 캡슐이 터지면서 향기가 나는 담배가 출시됐다.KT&G는 '더원 체인지'에 새로운 캡슐을 적용한 더원 체인지 립톡(THE ONE CHANGE Lip Toc)을 6주간 한정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더원 체인지 립톡'은 캡슐이 입에서 톡! 터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필터 속에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캡슐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소비자들은 이 캡슐을 흡연 도중에 터뜨리면 깔끔한 맛을 상쾌한 맛으로 바꿀 수 있어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아울러 제품 패키지는 봄에 출시되는 시기에 맞춰 꽃을 활용한 보태니컬 아트(Botanical Art)를 적용했다. 보태니컬 아트는 꽃을 매우 정교하게 그려 실사처럼 표현한 기법으로, 최근 향수,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적용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KT&G 김영훈 더원팀장은 "더원 체인지가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점유율이 상승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더원 체인지 립톡 출시로 캡슐 담배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더원 체인지 립톡'은 타르 1mg, 니코틴 0.1mg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