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한방병원은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한의학적 변증 집단 간에 존재하는 유전자 다형성 차이를 조사하는 임상연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임상연구 참가 대상은 만 20세 이상 남녀로, 폐기능검사에서 천식을 진단받은 환자면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병원을 1회 방문해 문진, 채혈, 코내시경, 한방검사를 받는다. 소정의 교통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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