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이 630억원 규모의 아파트 사업을 따냈다. 28일 한신공영에 따르면 서울 항동공공주택지구 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3단지 건설공사(2공구)를 서울도시개발공사(SH공사)로부터 수주했다. 계약 금액은 628억3820만660원으로 한신공영 매출액의 5.8%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8년 4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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