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현 현대상선 CFO와 현대상선 측 마크 워커 변호사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현대상선 본사에서 용선료 인하 협상을 마친 뒤 협상장을 나서고 있다.
press@newdaily.co.kr
"개인정보 유출, 플랫폼도 책임" … 쿠팡·네이버 등 7개사 '부당 면책' 조항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