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주 위한 깜짝 영상편지 이벤트도 진행
  • ▲ 경영주와 함께한 시네마 데이트 ⓒ세븐일레븐
    ▲ 경영주와 함께한 시네마 데이트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경영주의 문화 활동과 힐링을 위한 '행복충전 시네마 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행복충전 시네마 데이트'는 점포 근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경영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븐일레븐은 2일 오전 롯데시네마 청량리점에서 강북지사 경영주 200여명과 함께 영화 '터널' 관람을 시작으로 전국 세븐일레븐 경영주 총 2500여명과 오는 10월까지 행복충전 시네마 데이트를 진행한다.

    경영주를 위한 깜짝 영상편지 이벤트도 진행됐다. 경영주와 임직원은 서로에게 감사하고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편지 영상을 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후 세븐일레븐 영업지원팀장은 "이번 영화 관람 데이트를 통해 경영주님들이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경영주와 소통할 수 있는 세븐일레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경영주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경영주 해외 연수 프로그램, 경조사시 물품과 화환, 경조사비 지급, 법인 콘도 지원, 경영주 자녀 학자금 지원, 경영주 자녀 캠프 등 다양한 경영주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