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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개천절 연휴 맞이 '가을 먹거리' 할인 행사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할인 및 증정 행사샤인머스캣 최대 5천원 할인, 한우, 백숙, 모듬회 등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e날 특가'도 진행

입력 2021-09-29 09:18 | 수정 2021-09-29 09:18

▲ ⓒ이마트

이마트가 개천절 연휴를 맞아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가을 입맛을 책임질 먹거리와 생필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은 'e날 특가' 행사를 열고, 1+1 증정 및 최대 5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먼저 ‘샤인머스캣 대축제’를 열고 샤인머스캣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한다. 10월은 샤인머스캣이 시설 재배에서 노지 재배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수확물량이 다소 줄어드는 시점이나, 이마트는 후레쉬센터 사전 비축을 통해 전년보다 50% 늘린 240톤의 행사 물량을 준비했다.

행사카드로 구매 시 샤인머스캣 대 1송이와 특 1송이를 각 3000원 할인해 9900원, 1만2900원에 판매하며, 1.5kg 1박스는 5000원 할인한 2만4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 한우 국거리, 불고기와 무항생제 백숙 전품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 20% 할인하며, 1등급 돼지고기 앞다리와 뒷다리는 100g당 각 1280원, 680원, 양념 소불고기는 100g당 1580원에 판매한다.

연휴 기간동안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외식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온가족 광어연어모둠회(450g내외/팩)’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00원 할인한 3만1980원에 선보인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피코크 어메이징 즉석떡볶이/ 부대찌개/ 와규소불고기전골/ 두끼 매콤달달떡볶이는 20% 할인한 7984원에, 생연어/왕새우 초밥과 광어/왕새우 초밥은 2000원 할인한 1만198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즉석조리 먹거리도 행사에 돌입한다.

한층 쌀쌀해진 가을날씨를 맞아 립밤, 핸드크림, 바디로숀 등 보습용품도 최대 40% 가격행사를 진행하며, 하기스, 마미포코, 에코센 기저귀를 2개 구매시 50% 할인하는 등 베이비 위크도 연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e날 특가' 행사도 풍성하다. 먼저, 알찬란(30구/대란, 국내산)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6280원에서 30% 할인한 4396원에 판매한다.

올해 초 발생한 조류독감 여파로 계란이 고시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6개월만에 4000원대로 판매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햅쌀 철원 오대쌀(10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20% 할인한 3만6720원에 판매하며, 10월 2~3일 양일간은 컵라면 전품목을 2개 구매 시 1개 더 증정한다.

또 대림 안심 치킨텐더스틱(410g), 동원 퀴진 크리스피핫도그(480g), CJ 비비고 총각김치(1.5kg), CJ해찬들 태양초 쌀 고추장(2kg)/100% 국산 고추장(1.5kg), 펩시콜라(1.8L) 등 다양한 먹거리를 1개 구매 시 1개 더 증정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 상무는 “연휴기간 동안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알찬 상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것" 이라고 밝혔다.
한지명 기자 summer@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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