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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SM엔터 인수설에 "파악된 바 없다"

SM엔터 인수설 일축

입력 2021-10-21 15:03 | 수정 2021-10-21 15:03
CJ ENM이 SM엔터테인먼트 인수 보도에 대해 파악된 내용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한 매체는 CJ ENM이 이르면 22일 S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공표할 것이란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거래 대상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보유한 지분 18.73%다. CJ ENM은 해당 지분을 6000억 원~7000억 원에 사들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CJ ENM 측은 금시초문이란 입장이다. CJ ENM 관계자는 "인수 관련 내용에 대해 파악된 바 없다"며 일축했다.
김동준 기자 kimdj@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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