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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IP '버디샷', 선발행 NFT 200개 10분만에 완판

26일부터 NFT 민팅 이벤트3개 이상 버디샷 NFT 보유 홀더에 200 tBORA 지급

입력 2022-04-26 09:50 | 수정 2022-04-26 09:50

▲ ⓒ메타보라

메타보라는 지난 25일 '버디샷'에서 진행된 카카오프렌즈 IP 기반의 NFT 1000개 중 화이트리스트를 대상으로 선발행된 물량 200개가 1분 만에 구매 선점 완료된 후 10분 만에 모두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

보라네트워크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버디샷의 NFT 사전 구매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는 화이트리스트 이벤트를 실시했다. 25일 오후 8시부터는 화이트리스트를 대상으로 보라 포탈(BORA Portal)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IP 기반의 NFT 1000개 중 200개를 판매했고 10분 만에 판매를 완료하며 준비한 물량을 조기 완판했다.

아울러, 26일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는 퍼블릭을 대상으로 800개의 NFT 민팅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누구나 선착순으로 NFT 구매가 가능하며 준비한 물량 판매 종료 시 행운의 당첨자 1명에게 1000 tBORA를 에어드랍(증정)한다.

또한 3개 이상의 버디샷 NFT를 보유한 홀더에게는 200 tBORA를 확정 지급한다.

메타보라는 차후 캐릭터 NFT 홀더들에게 ▲게임 론칭 시 게임 토큰(BIRDIE Token) 에어드랍 ▲골프 코스 NFT 발행 시 화이트리스트 권한 부여 ▲향후 카카오 VX와의 파트너십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준 기자 kimdj@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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