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지역, 분상제 적용…진입 문턱 낮은 시화MTV 위치미래가치 높은 시화MTV, 풍부한 산단 등 배후수요 기대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등 거북섬 주거권역 최선호 입지안심 학세권, 교통환경 등 입주 탁월…오션뷰 여가생활도
  •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투시도. ⓒ현대건설
    ▲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투시도.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경기 시흥시 일원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를 분양 중이다.

    시흥시 정왕동 271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는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동, 전용 60·85㎡ 공동주택 851가구, 전용 84~119㎡ 오피스텔 945실 등 총 1796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이번에는 공동주택 851가구가 먼저 분양에 나선다.

    단지가 조성되는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에, 시흥시를 포함한 경기·인천·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유무, 가구주·가구원 등 상관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또한 일반분양 물량 가운데 전용 60㎡(326가구)의 경우 가점제 40% 및 추첨제 60%, 전용 85㎡(525가구)는 100% 추첨제로 공급돼 청약가점이 낮은 젊은 층이나 신혼부부 등 수요자들에게도 당첨 기회가 열려있다.

    특히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책정돼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시화MTV는 분양가상한제 지역으로, 기존 주택가격보다 저렴한 수준에 공급돼 수요자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부담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실제 7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 시흥시 은행동에서 공급된 '시흥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블록별로 각각 1921만원, 1908만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는 약 500만원 저렴한 1410만원으로 책정됐다.

    뿐만 아니라 2027년 입주 전인 2026년 하반기부터 전매가 가능한 점도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부분이다.

    시화MTV는 시화호 북측 간석지 약 9.98㎢를 개발해 첨단산업복합단지이자 해양레저도시로 조성 중인 곳이다. 첨단벤처, IT 산업, 연구기관 등 첨단복합용지는 물론, 유통·물류 등 지원시설, 시화호 수변공간을 활용한 업무·주거·관광용지, 쾌적한 전원도시로 개발될 공공시설, 공원녹지 등으로 꾸며진다.

    또한 대규모 국가산업단지를 품은 수도권 서남부의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의 1분기 '전국산업단지 현황 통계표' 자료에 따르면 시화, 시화MTV, 반월특수 등 반월특수지역과 반월도금 국가산단 2만836개사, 인천 남동 재생사업지구 국가산단 7844개사 총 2만8680개사의 기업들이 입주해 국내에서도 손꼽힐만한 대규모 산단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인천남동, 반월특수지역 등 시화MTV 일대에 33만9758명에 달하는 근로자가 종사 중이다. 이처럼 풍부한 근로 수요를 품은 시흥시는 글로벌 의료·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등 미래산업 육성 등의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지역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시화MTV에서도 단지가 들어서는 거북섬 일대는 상업·주거·관광시설을 복합적으로 갖춘 수도권 최대의 해양레저복합도시로 조성 중이다.

    단지 바로 앞 국내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가 있으며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레저 쇼핑 시설 '보니타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해양테마시설 '해양생태과학관(2024년 예정)', '아쿠아펫랜드' 등 대규모 국비 사업이 진행 중으로, 서해안 관광벨트의 주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또한 시화MTV 일대 신규 아파트들의 입주가 원활히 진행되면서 거북섬은 청년층 인구 유입도 두드러진다.

    행정안전부 자료를 보면 거북섬동의 20·30세대의 인구는 각각 1113명(10.9%), 3082명(30.2%)으로 전체 인구의 41.1%를 차지하고 있다. 10명 중 4명이 20·30세대인 셈으로, 시흥시 전체 20개동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경기도 전체 수치인 26.3%에 비해서도 약 15%p가 높은 만큼 수도권을 대표하는 젊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조감도. ⓒ현대건설
    ▲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조감도. ⓒ현대건설
    이 단지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 시화나래유치원과 초·중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만큼 학부모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안심 학군을 갖췄다.

    또한 시흥시에는 서울대 시흥캠퍼스(2025년 예정), 한국공학대, 경기과학기술대 등 다양한 교육 시설이 조성돼 있는 데다 향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송도국제도시로 바로 연결돼 인천대, 연세대 국제캠퍼스, 인하대 송도캠퍼스 등으로 접근성도 향상된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는 시흥시 시화나래 IC부터 인천 중구 남항로(서해대교)까지 잇는 도로건설사업으로, 2029년까지 총사업비 1조6889억원을 들여 총 19.8㎞의 고속도로를 건설한다.

    그중에서도 9월 말 시화MTV 소재 시화IC에서 평택시흥 고속도로 남안산JCT까지 연결되는 2.65㎞ 구간이 개통되면서 소요시간이 약 16분 단축되는 등 일대 교통편의가 크게 확대된 상황이다.

    여기에 시화MTV 일대에는 77번 국도, 공단대로, 평택시흥·서해안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수월하고, 수도권지하철 4호선과 서해선, 수인분당선 등 다양한 교통망이 잘 조성됐다.

    또한 이 단지는 워터프론트의 입지적 장점을 살려 조망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시화호와 서해가 위치해 입주민들은 집안에서 시화호와 서해를 조망(일부 가구 제외)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 서해안 산책로 및 시화나래 둘레길을 통한 편안한 여가 및 휴식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거북섬 중심사업지구와 시화MTV 일대에 조성된 시화MTV 스트리트몰, 거북섬 복합시설(예정), 인근 홈플러스 등 여러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가 적용돼 높은 안정성과 신뢰도, 차별화된 상품성, 철저한 사후관리 등 쾌적한 정주 여건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입별로 팬트리, 드레스룸 등의 옵션을 구성하는 등 특화 평면을 선보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가구)를 적용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도록 설계됐으며 높은 천장고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더했다.

    전용 60㎡의 경우 방 3개와 드레스룸(옵션)을, 전용 85㎡는 방 3개와 함께 옵션으로 드레스룸, 팬트리, 현관창고까지 구성할 수 있게 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점도 돋보인다.

    여기에 힐스테이트가 제공하는 '뉴노멀 주거공간 솔루션'으로 다양한 특화공간을 옵션으로 구성해 입주민들은 기호에 맞게 맞춤형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주방에는 조리와 식사 용도에 따라 높이 조절이 가능한 업앤다운 테이블을 적용해 키친라운지로 꾸밀 수 있다. 또 작은 침실 2개를 슬라이딩도어로 연결한 '룸인룸(Room in room)' 설계로 상황에 따라 서재나 취미 공간을 침실과 분리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침실에는 파우더장과 사계절 의류 수납이 가능한 대형 붙박이장을, 복도에는 외출 후 겉옷을 바로 처리할 수 있는 의류관리기 공간과 생활용품 수납이 가능한 복도장을 구성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자녀들을 위한 단지설계와 쾌적성, 편의성을 모두 확보한 단지로도 관심을 끈다.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 환경을 위해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꾸며지는 가운데 약 15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이 배치돼 높은 주거 쾌적성을 기대할 수 있다. 또 단지 내 대규모 상업 시설도 조성해 입주민들은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휴게공간인 힐스라운지와 피트니스, 골프 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 등 운동 시설을 비롯해 H아이숲,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입주민들을 한층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는 만큼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여기에 비규제지역 내 공급으로, 청약 진입장벽도 낮기 때문에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