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스트룩' 행사 참여 … 전시장 곳곳서 신제품 체험라이즈 음원으로 스피커·프로젝터 신제품 체험존 운영
-
- ▲ K팝 아티스트 라이즈(RIIZE)가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에 참여해 삼성의 AI 기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혁신 경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였다.ⓒ삼성전자
삼성전자가 6인조 K팝 아티스트 ‘라이즈(RIIZE)’와 함께 6일(현지 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일상 속 AI’ 경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였다.삼성전자는 CES 2026 현장에서 라이즈가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여해 삼성전자의 비전과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라이즈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라이즈의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 뮤직비디오 ▲'갤럭시 워치8' 광고 영상 ▲'스마트싱스' 소셜 콘텐츠 ▲'삼성 헬스'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삼성의 혁신 기술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해왔다.CES 2026 기간 라이즈는 삼성전자가 개최하는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관련 행사에 참여해 전시장 곳곳에서 신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했다. 앞서 라이즈 멤버 전원은 4일(현지 시간) 열린 ‘더 퍼스트룩 2026 프레스 콘퍼런스’에도 참석해 삼성전자의 비전과 신제품을 경험했다.라이즈 멤버들은 삼성전자 전시관에 전시된 AI(인공지능) 제품 가운데 각자의 관심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정해 숏폼 영상 콘텐츠도 제작했다. 축구를 좋아하는 멤버 성찬은 세계 최초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꼽았고, 멤버 원빈과 함께 해당 TV로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장면을 영상에 담았다. 이 영상에서는 AI가 실시간으로 장면을 분석하고 화질과 음질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AI 사커 모드’도 소개됐다.라이즈가 참여한 숏폼 콘텐츠는 5일(현지 시간)부터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과 라이즈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현장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4일부터 7일까지 운영하는 단독 전시관에서 ‘뮤직 스튜디오 5’ 스피커와 ‘더 프리스타일+’ 포터블 프로젝터 신제품을 전시하고, ‘Boom Boom Bass’, ‘Fly up’ 등 라이즈 음원을 활용해 AI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박정미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글로벌브랜드센터장 부사장은 “전 세계 젊은 세대가 삼성의 AI 기술을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라이즈와 협업했다”며 “‘더 퍼스트룩’ 행사를 통해 삼성의 AI 비전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