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서 ‘초대형 팬트리장’ 공개티웨이항공, 후쿠오카공항 항공보안 감사 표창 수상에어서울, 여행 콘텐츠 엠베서더 ‘알바서더’ 모집
  • ▲ ⓒ진에어
    ▲ ⓒ진에어
    ◆진에어, 에어부산과 국내선 3개 노선 코드쉐어 실시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국내선 코드쉐어 판매 및 운항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동운항 서비스는 한진그룹 산하 LCC 3사의 본격적인 물리적 결합을 위한 첫 단계로, 2027년 초 출범 예정인 통합 LCC의 안정성과 사업 연속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진에어·에어부산 간 코드쉐어는 상호 운항 스케줄 보완성이 높은 김포~부산, 제주~부산, 제주~울산 등 국내선 3개 노선에 한해 시행된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진에어는 마케팅사로서 판매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에어부산은 운항사로서 항공편 운영을 맡는다. 이에 따라 승객은 진에어 홈페이지·모바일 채널 등을 통해 진에어 편명(LJ)으로 에어부산 국내선 3개 노선 운항편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다른 부문에서도 통합 작업을 착실히 준비해 통합 LCC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서 ‘초대형 팬트리장’ 공개

    한샘은 넷플릭스 글로벌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세미파이널 라운드 ‘무한 요리 천국’에서 특수 제작한 초대형 팬트리장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한샘은 참가자들에게 최적의 조리 환경과 완성도 높은 키친 솔루션을 지원하는 공식 스페셜 파트너로서 55년간 쌓아온 전문성과 브랜드 철학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세미파이널에서 공개된 초대형 팬트리장은 무대의 중심에서 공간 자체가 하나의 오브제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설계 완성도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한샘은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안성재 셰프를 앰배서더로 한 ‘키친은 실력이다’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키친바흐를 앞세워 한샘 키친의 공간 철학과 설계 기준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하며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키친바흐는 한층 강화된 품질 기준과 커스터마이징(맞춤 제작) 서비스를 적용한 프리미엄 시리즈다. 최근 높아진 고급 주택의 천고에 맞춰 키큰장과 벽장을 최대 2.7m까지 맞춤 제작할 수 있다. 또한 키친바흐 전시장에는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키친바흐 설계 전문가인 스페셜리스트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최적화된 설계를 제안한다.

    한샘 관계자는 “마지막 파이널 무대까지 셰프들이 오직 요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최적의 키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웨이항공, 후쿠오카공항 항공보안 감사 표창 수상

    티웨이항공 일본 후쿠오카지점이 2025년도 상반기 항공보안 감사에서 모범적인 항공보안 교육훈련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후쿠오카 국제공항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항공보안 감사는 항공 노선 운영과 관련된 항공사, 보안회사 등 후쿠오카 국제공항 내 모든 항공업계를 대상으로 ▲항공 보안 교육 ▲공항 내 패스 관리 ▲공항 관련 항공보안 등의 기준으로 평가 및 수상한다. 이번 표창은 후쿠오카지점이 항공보안 규정 절차와 보안 교육훈련을 통해 보안 대책 품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티웨이항공 후쿠오카지점은 정기적인 항공보안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보안 인식을 강화하고, 항공기 운항 및 공항 운영 전반에 걸친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왔다. 특히 항공보안 관련 교육훈련을 실제 업무와 밀접하게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한 점이 주목받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항공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후쿠오카지점 직원들의 철저한 교육 훈련과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에어서울, 여행 콘텐츠 엠베서더 ‘알바서더’ 모집

    에어서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여행 콘텐츠 제작 엠베서더 ‘알바서더’를 모집한다.

    ‘알바서더’는 여행을 즐기며 콘텐츠를 제작하고 ‘알바비’처럼 항공권 등 여행 관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에어서울만의 여행 경험을 다채롭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정 규모 이상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여행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5명의 알바서더는 1월 21일부터 2월 25일 기간 중 괌, 요나고, 다카마쓰 등 에어서울 취항 노선 한 곳을 여행하며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알바서더는 현지 맛집과 관광지, 체험형 여행 상품은 물론 에어서울 기내 서비스, 항공 이용 팁 등 실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활동 혜택으로는 ▲담당 노선 왕복 항공권 ▲민트익스프레스 서비스(우선 수하물, 앞좌석 선택)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알바서더 모집 기간은 이달 11일까지이며, 지원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여행을 즐기며 자신만의 개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