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및 차세대 치료·재활 지원까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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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A생명은 암진단과 치료, 회복을 위한 케어까지 다양하게 보장하는 '(무)원스톱 프리미엄 암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AIA생명 전화 상담을 통해서만 설계, 가입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원스톱 프리미엄 암보험은 보장 범위와 횟수, 금액을 한층 확대하고 최신의 항암치료 및 다수에 걸친 암 진단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특히 신일반암 진단 후 치료가 진행되면 생활자금을 최대 5년간 1억2000만원까지 지원해, 치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부담을 줄이고 고객이 암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차세대 치료 분야에 대한 보장 범위도 넓혔다. 면역항암, 호르몬, CAR-T 치료 등 고액이 소요될 수 있는 약물치료와 중입자 치료까지도 보장하며, 비급여 표적항암과 전액 본인 부담 암 치료비 보장도 강화했다.

    암진단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점을 고려해 반복되는 진단에 대한 대비도 마련했다. 최대 8회, 총 7억5000만원까지 보장하고, 소액암에서 다른 부위로 전이되거나 여러 부위로 동시에 전이가 발생해도 세부 조건을 충족하면 보장받을 수 있다. 여기에 프리미엄 방문간병인 현물 급부까지 이용할 수 있어, 회복 과정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가입 고객들은 상품을 통해 제공되는 보장 내역 외에도 'AIA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365일 24시간 전문의료진 상담, 간호사 병원 동행, 차량 에스코트, 간병·가사 지원 등 치료 전후의 일상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유신옥 AIA생명 고객총괄본부장은 "이번 상품은 암 치료의 전 과정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도록, 이들을 같은 선상에 두고 고객의 더 나은 회복 경험을 돕고자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AIA생명은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 기술과 치료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보장을 강화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