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스틸, KGM 공장 임직원 격려 및 감사 인사 전달'현장 중심 스킨십 경영' 실천 … 직접 소통 계획조직 내부 소통 구조 및 상호 배려 안전 문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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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계열사 제조업 생산 현장을 직접 찾았다.

    KG그룹은 지난 6일 곽 회장이 신년을 맞아 계열사 생산 현장을 방문해 감사 인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9일 밝혔다.

    곽 회장은 KGM 평택공장 생산라인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KG스틸 당진 공장 내 냉연 공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저서 '곽재선의 창'을 전달하며 그룹 가치와 철학을 나눴다.

    KG그룹은 올해부터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을 강화해 분기 및 반기별로 생산 현장에 방문하며 임직원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조직 내부의 소통 구조와 상호 배려의 안전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병오년 KG그룹의 변화와 도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곽 회장은 "국내외 자동차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2026년 새해에 '무쏘'를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